회원가입



 
 제   목: 실로암 책읽는 맨발걷기(어싱)학교를 개설하였습니다. 조회: 14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3-10-21 
 
   
 

샬롬!
10월 19일(목)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 창립 7주년 기념 감사로 "실로암 책읽는 맨발걷기(어싱)학교"를 개설하였습니다.
노년의 친구들 모임인 "사마람"과 "브로멘스" 부부모임 주관으로 오후 1시 부터 "감사예배"를 드리고 2부는 "간증" 그리고 3부는 맨발걷기를 예정하였으나 가을비가 내려서 생략하였습니다.
설교는 브로멘스의 회장인 "정옥성 목사"와 축사는 사마람 회장인 "이요한 목사". 그리고 축시는 시인인 황대성 목사. 기도는 "김석순 목사. 축도는 은퇴후에도 몽고 선교사로 수고하시는 "김석환 목사" 사회는 김광덕 목사가 담당하였습니다.
특별히 "정옥성 목사는 하루에 맨발걷기를 20.000보 이상을 하면서 짧은 기간에 모든 병을 치유를 받으므로 살아있는 간증을 하셨습니다.
이요한 목사는 목원대학교와 실천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하시고 원주시 귀례면 산 속에서 "쉼이 있는 교회"와 "예수 연구소"를 운영하시는 선교의 가슴친구 입니다.
특별히 나의 절친 "정옥성 목사"는 "어싱을 쉬는 죄를 범치말라"이고 사모님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자연치유는 "맨발걷기(어싱)"라고 부창부수하시는 잉꼬 부부입니다.
나는 지난해 8월15일 일본에 파송된 박진구 선교사(전주 안디옥 교회 2대 목사)의 간절한 전화로 감동을 받아 그날 오후 부터 100일 100가정 100만보를 결심하고 "맨발걷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수 많은 유튜브를 시청하고 맨발걷기 도서 19권을 읽으면서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짧은 기간에 5가지의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 때부터 나는 "맨발걷기"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금번 행사에 "기쁘고 복된 소식: 맨발걷기는 제2의 복음이다"
전도지 6.000매를 "감리교 영성원"이름으로 발간하였습니다. 내용은 "선교편지"란에 올리겠습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3년동안의 사역 3/2를 치유사역을 하셨습니다.
감리교회 창시자 요한 웨슬리도 육신의 병든자들을 위하여 자연치유에 대한 책을 저술하시고 출판하셨습니다. 짧은 시간에 전국적으로 "맨발걷기"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모든 교회가 함께 실천하므로 한국교회가 다시 빛과 소금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모멘텀이 되고 전도의 징검다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원 주위에 "어싱로드" (소나무 숲길(왕복 3,000보) 100M길. 어싱하우스 10평(실습 교육관.) 산야초 자연차 130종. 중국차. 커피. 라면....상담. 교육, 실습. 훈련등 모두 무료입니다. (예약은 필수 02-502-9234 김광덕 목사)



 

   

All Contents Copyright ⓒ chpa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