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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내가 다시 목회를 한다면?조회: 138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2-11-25 

샬롬!
한국감리교회를 세계에 알린 사형제 목사가 있습니다. 김선도 목사. 김홍도 목사. 김국도 목사. 김건도 목사입니다. 김건도 목사는 미국에서 한인교회를 목회하다 한국에 오셔서 대형교회를 시도하셨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미국으로 가셨습니다.
그러나 김선도 목사의 광림교회. 김홍도 목사의 금란교회. 김국도 목사의 임마누엘 교회는 누구도 넘볼수 없는 대형교회를 이루고 성전을 건축하였습니다.
둘째 김홍도 목사는 먼저 소천하셨습니다. 물론 감리교회의 감독회장도 하셨습니다. 아들에게 교회의 사역을 계승하셨습니다. 오늘 첫째인 김선도 목사가 소천하셨습니다. 삼가 애도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92세이니 장수하신 것입니다. 역시 아들에게 사역을 계승하셨습니다. 물론 감리교단의 감독회장도 역임하셨습니다. 이제 김국도 목사만 남았습니다.
감독회장도 하셨지만 불법으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물론 아들에게 사역을 계승하셨습니다. 한국교회에서는 삼부자 세습으로 말도 많았지만 모두 노후를 행복하고 보람있게 사셨습니다.
나는 감리교단의 본부에서 4년동안 총무일을 하였기 때문에 감리교회뿐 아니라 한국교회를 리드하는 지도자들과 그들의 "영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죽는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천명입니다. 솔로몬도, 중국의 진시왕도. 영웅호걸 열사들도 "죽음의 강"을 건너야 합니다. 그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기억해야 합니다.
부자가 천국에 가는것은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내말이 아닙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대부분의 목사들도)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지 못해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수있습니다. 누구의 죽음보다 나의 마지막을 준비해야합니다.
카타르 월드컵 때문에 전세계가 요동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축제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언제인가는 3S(스포츠. 스크린. 섹스)로 獨裁정권이 백성들을 미혹한다고도 했습니다.
다행이 어젯밤은 우루과이와 접전을 하였으나 무승부였습니다. 우루과이는 랭킹 14위이고 우리나라는 28위입니다. 우리나라가 16강도 하고 8강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4강이면 더 좋겠습니다.
"새는 둥지를 떠날때 둥지를 더럽히지 않는다" 는 뉴스입니다. 일본 응원단은 쓰레기를 치우고 뒷 처리를 잘한다"는 글입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윤리. 도덕. ....뿐 아니라 "영적으로 예수님의 성품으로 삶을 사는 빛과 소금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다시 목회한다면 ?" 날마다 빛가운데 주님과 동행하는 성도"를 다만 몇사람이라도 만들고 싶습니다. "제자입니다" "돈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는 성령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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