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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왠 눈물! 그때를 그리면서!조회: 15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2-11-23 

샬롬!
점심 식사 후 우연한 시간입니다. 우리집에서는 거의 시청하지 않는 방송이 MBC 문화방송입니다. 그러나 요즘 문화방송 뉴스가 뜬 다는 소식을 듣고 체널을 돌렸습니다.
오늘까지 연속으로 3일동안 지난 2002년 여름의 서울 월드컵20주년 특집 "그때 나도 거기 있었다" 다큐플렉스"를 시청하였습니다. 연속 3일동안 눈물을 흘리면서 시청을 하였습니다.
내 생애 중 온나라가 하나되어 열광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행복했던 시간이 다시 올 수 있을까? 평화통일의 그날이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36년 동안 일본치하에서 독립을 했으나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하나되는 기쁨과 감격이 없었습니다. 그것이 불행한 한국의 역사입니다. 오늘밤은 일본과 독일의 전쟁입니다.
실력으로는 단연 독일입니다. 그러나 축구공은 둥급니다. 일본이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축구가 발전하면 한국 축구도 발전할 것입니다. 어제밤은 알젠틴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를 관전하였습니다. 당연히 메시가 있는 알젠틴의 승리입니다.
그러나 역전패하였습니다. 폐일언하고 내일 우리나라와 우루과이의 전쟁에서 우리나라가 승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는 불후의 감독인 "히딩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수들에게는 배고픔과 순수함이 있었습니다. 히딩크 감독의 훈련에 100% 하나되어 순종하였습니다. 죄송한 이야기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은 암담합니다.
거의 모든 책임은 지도자의 몫입니다. 가정. 교회. 직장. 사회. 단체.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여! 우리나라를 축복하소서! 지도자의 복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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