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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어싱(맨발걷기)를 강추합니다.(63) 조회: 19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3-11-23 
 
   
 

샬롬!
오늘은 은퇴하신 목사님들을 위하여 조그만 일을 하는 "사마람" 정기모임의 날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사마리아인처럼 살자"는 은퇴목사(12인)들의 모임입니다.
모두 70세-80세의 은퇴한 목사들입니다. 평생을 목회자로 헌신하시고 은퇴하신 감리교회 목사들이 2000여분이 됩니다.
그중에서도 시골이나 개척교회에서 은퇴하신 후 질병으로 고생하시고 극빈자의 삶을 사시는 목사들이 많습니다. 진즉부터 "어싱(맨발걷기)"를 만나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안타까운 마음으로 생각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일찍부터 알고 실천하신 분들이 국가적으로도 소수였을 것입니다. 박동창 박사와 권택환 교수같은 선구자들의 집념과 헌신이 씨앗이 되여서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사마람"회원들에게 책자를 통하여서와 간곡한 권면으로
"맨발걷기"를 권한지 1년이 되어갑니다. 그러나 고정관념을 버리고 신발을 벗고 걷는다는 것이 어려운가 봅니다.
특별히 모두가 건강관리를 잘한 분들이기에 더 그렇습니다. 회원 12명 중 두 가정 정도가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인가는 마음을 열고 함께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명함에 없는 "맨발걷기 전도사"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용산 대통령과 담당 장관과 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횡성군수, 군의회의장, 보건소장,,에게 "민원서류"로 간단한 편지글과 어싱 전단지를 발송하였습니다.
오늘은 유튜브를 통하여 수준높은 "맨발걷기"에 대한 고급 정보를 알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한국연합회보건구호부"의 강의였습니다.
알고 보니 "안식교"에 속한 단체였습니다. 그들의 "교회증언"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한편에서는 고맙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였습니다.
왜 내가 속한 교회에서는 "국민건강"과 신자들의 건강에 무관심과 무지할까? 회개하는 마음으로 내가속한 감리교회(6000여 교회)에 "어싱(맨발걷기)"를 알리는 "감리교 영성원" 회지를 발송할 예정입니다.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국민건강을 위하여 전하시는 체험자들을 통하여서 메스컴이 움직이고 이제는 전국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경쟁적으로 동참하는데 안타까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부끄럽습니다.
한국교회의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이 예수님의 마음인 아가페의 사랑으로 동참하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기도하고 전하는 일을 계속 할 것입니다.
내가 주장하는 "어싱(맨발걷기)"는 제2의 복음입니다. 믿고 실천하면 반드시 행복하게 되고 치유되어 간증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20,000보를 계속하므로 모든 병을 치료한 친구 목사는 "어싱을 쉬는 죄를 범하지 말라"입니다. 사모님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당뇨병을 치료받았으므로 그렇게 고백하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자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을 부인하고 병든삶을 계속한다면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입니까?
햇빛도, 맑은 물도, 공기도. 흙에서 생산한 양식과 과일과 채소도 모두 값없이 주신 창조주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바다의 생선과 육지의 새와 모든 육축도 모두 땅을 밟고 땅위에서 난 것들을 먹으며 살고 있습니다.
대지(땅)인 지구를 밟고 하나되어 사는 것이 어찌 불편하고 이상한 일일까요? 생각을 바꾸고 귀를 열고 들을 수 있다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창세기 1장의 첫째날 창조하신 빛은 "원초적인 빛"입니다. 피조물인 인간은 하나님(신)을 떠나 살 수 없습니다. 빛으로 육신을 입고 오신분을 "예수 그리스도"라고 믿고 신앙생활을 하지요. 누구든지 살아계신 주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저는 "제1의 복음"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제1의 복음도. 제2의 복음도 반드시 체험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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