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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어싱 (맨발걷기)를 강추합니다.(61) 조회: 25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3-11-04 
 
   
 

샬롬!
최근 조선일보의 기사를 본 친구목사의 전화입니다. 아프리카의 마사이족의 평균 수명이 얼마인 줄 아느냐? 45세라고 합니다. 종합대학 총장을 역임한 목사입니다.
나와는 비교할 수 없는 엘리트이고 박사입니다. 물론 제가 운영하는 "책읽는 맨발걷기학교"의 설립예배에서 축사도 하셨습니다.
내가 볼때에 부부와 함께 "어싱(맨발걷기)"를 속히 해야할 친구입니다. 기사를 쓴 여기자는 정치부 기자로 외국에서 근무한 엘리트 기자입니다.
최근에 사회부 기자가 된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쓴 기사인것 같습니다. 국민건강의 선두에서 수고하는 의사들에게 "어싱(맨발걷기)"에 대하여 취재한다면 거의 모두가 부정적인 대답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대체의학에 대하여 공부하고 체험할 시간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수익을 생각해도 부정적으로 말할 것입니다. 물론 "어싱(맨발걷기)"가 진시왕이 찾았던 불로초나 불사약은 아닙니다.
진시왕은 "수은"이 불로초와 불사약인 줄 알고 먹은 후 중독으로 죽었다는 학설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진시왕의 "수은"과 같은 엉터리. 사이비 대체의학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책을 20권이나 읽고 유튜브를 통하여 수 많은 선배들의 간증을 듣고 나와 주위에 있는 친구들이 치유를 경험하고 행복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극히 일부의 정보를 듣고 분별력이 없이 사실을 부인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언제인가는 후회할 것입니다. "어싱(맨발걷기)"에 대한 책도 읽어보고 수 많은 사람들의 간증도 들어보고 판단해야지 "조선일보"에 나왔으니 100% 신뢰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언제인가는 마사이족 구두가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아마 지금도 취급하는 상점이 있을 것입니다. 마사이족의 문화와 생활 조건과 환경의 열악함을 눈으로 보고 체험도 하였습니다.
그들의 평균 수명이 45세라고 하면 장수하는 것입니다. 내가 초등학교 시절에 시골에서 61세 회갑노인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때 우리나라의 평균 수명이 40대 중반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환경학 석사. 박사 1호이며 이화여대의 석좌교수인 박석순 박사가 최근에 번역한 6권의 책과 유튜브를 확인하면 이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어싱(맨발걷기)"은 하나님이 태초에 주신 선물을 이제야 찾았다고 "유레카"를 외처야 할 것입니다.
나는 오늘 용산 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 앞으로 편지와 함께 "감리교 영성원"의 회지를 동봉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님과 지역 국회의원, 횡성군수, 횡성군의회 의장. 보건소장에게도 회지를 동봉하였습니다. 읍내 우체국에 가서 발송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나라를 사랑하고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에서입니다. 다음에는 주의사항과 겨울철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에 대하여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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