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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어싱" 맨발걷기를 강추합니다.(54) 조회: 5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3-02-26 
 
   
 

샬롬!
만남이 중요합니다. 신학교 동기생으로 은퇴 후에도 자주 만나 교제하는 친구입니다. 감리교회는 70세이면 정년 은퇴입니다.
어제는 친구부부가 방문하였습니다. 친구를 만나면 하루가 즐겁습니다. 나를 통하여 "어싱"을 시작하였습니다. 겨울에도 계속하고 카톡으로 보고?합니다.
하루에 10.000보 이상을 걷습니다. 비닐하우스 안을 어싱장으로 만들고 전기난로를 켜고 맨발걷기를 계속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모님은 밖에서 걷다가 동상(1도)로 병원에 한주간이나 다니셨다고 합니다.
당뇨환자나 나이드신 어른들. 그리고 초보자는 특별히 동상에 주의해야 합니다. 앗차 방심하는 순간 장애자가 되고 병원에 입원하여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친구목사는 평생 함께하는 어싱친구가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기적을 체험한 것입니다. 첫째는 꿀잠을 잡니다. 둘째는 전립선이 강해졌습니다.
전에는 밤에 자주 일어나야 하고 소변줄기가 약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젊은이들처럼 소변줄기가 완전하게 회춘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기에 혹이 생겨서 통증으로 고생하였다고 합니다. 3월에 병원 예약을 하였는데 어느날 사르르 통증이 사라젔습니다.
병원예약을 5월로 변경하고 계속 하루에 10.000보이상 만보걷기를 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동상걸려 고생한 남편의 말에는 공신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친구목사의 간증을 듣고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비닐하우스 창고 10평을 "어싱장"으로 개조하였습니다. 오늘 오후 아내와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만들었습니다. 아내는 내일부터 하루에 한 시간 맨발걷기를 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친구들보다 집안 식구들을 "어싱"으로 인도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나는 언제나 "맨발걷기"를 할 수 있을까?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동상이 무섭습니다. 쉽게 완치가 되지 않습니다. 한의원에 다니고 마늘대와 껍질을 다려서 발을 담그는 것이 일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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