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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어싱" 맨발 걷기를 강추합니다.(49) 조회: 22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2-12-12 
 
   
 

샬롬!
이웃에 "박스"공장에 다니시는 분이 계십니다. 만일 박스를 만드는 재료가 없다면 수입해야 할 것입니다. 산 기슭에 살다보니 읍에나가 생활용품을 구입하려면 승용차로 10.15.20.30km를 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좋은 세상입니다. 무엇이든지 주문만 하면 로켓배달입니다. 고양이사료. 개사료. 과일......심지어 "샤브샤브"까지 배달됩니다.
"밀키트"라고 합니다. 처음 기억되는 단어입니다. 코로나19로 회복될 때 이웃의 선물입니다. "샤브샤브"입니다. 참 좋은 세상입니다. 우리나라 좋은 나라입니다. 두 식구가 살아도 창고에 넘쳐나는 것이 "박스"입니다. 이박스원료를 수집하지 않으면 어찌될까요?
며칠전 신문에서 "참 애국자"들을 발견하였습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실태조사를 하였습니다. 길거리에서 리어커로 박스를 힘들게 운반하시는 노인들이 약 15.000명이라고 합니다.
하루에 평균 11시간동안 12km를 이동하시어 150kg 넘는 폐지를 팔면 1만원 남짓하다고 합니다. 시급으로 따지면 948원입니다.
올 봄에 폐지값이 50% 인하된 것입니다. 중국에서 수입을 금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선진국에서 폐지 수집하는 일이 노인이 業인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라고 합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출발입니다. 코로나19로 하루에 3번씩 드리는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회도 다시 시작입니다. 왜일까요? 어제부터 새벽에 기상하는 일이 힘들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10.000보 걷기에서 퇴원 후 5.000보를 목표로 차츰 늘려가고 있었습니다. 잘 아는데로 "맨발걷기"는 "어싱(접지)" 더하기 "걷기" 더하기 "지압" 더하기 "맛사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배되시는 80세 중반의 어른은 하루에 20.000보를 매일 걸으십니다. 그러나 "어싱(접지)"를 하지 않으시면 도리어 "과로"로 건강에 흠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맨발 걷기"는 어느정도해야 할까? 생각해 봅니다. 하루 10.000보는 해야할것 같습니다. 한꺼번에 10.000보는 겨울 날씨에 힘들것 같습니다. 하루에 2-3번 나누어서 할 것입니다.
박스를 수집하여 생활하시는 어른들을 생각해 봅니다. 건강한 것이 애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한국의료선교회. 경영선교전략연구소,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 유튜브방송. 실로암소사도서관.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도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요사히 유행하는 "로하스 건강"입니다. 12088234입니다. 120세까지 팔팔하게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병원에 가지 않고 "약봉지"와 무관하게 사는 노인들이 몇이나 될까요?
초고령사회에 국가경제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어싱"(맨발걷기)는 계속 "정전기. 탄소를 포함한 미세먼지. 끊임없이 몸에서 생성되는 활성화산소, 믿을 수 없는 먹거리. 커피. 탄산음료, 과자.....건강하게 살아있음이 기적입니다. 그리고 100害 無益한 담배와 술.....그러나 믿을 수 있는 최고의 자연치유는 "어싱" 맨발걷기라고 확신합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흉칙한 두 발의 "엄지 발톱"이 95% 사라지고 어여뿐 "발톱"으로 부활하고 있습니다. 무좀도 사라졌습니다. 진즉 "사진"으로 보관하지 못함이 후회입니다. 모두 100%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시작이 반입니다.(맨발걷기 시작 117일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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