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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서울시장은 누가될까요?조회: 8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1-04-07 

샬롬!
서울시장은 누가 될까요? 나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누가 더 국민을 많이 속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정직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임기 2 년도 않되는데 싸움이 치열합니다.
목사들은 제발 정치에 미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책장에 있는 모든 책들이 넓지 않은 예배실 바닥에 무더기로 쌓여 있습니다. 대강 종류별로 나뉘어 있습니다.
선교에 대한 책들은 아마도 한국 목사들 중 제일 많을 것입니다. 은퇴한 목사 중 책 욕심이 많은 사람을 뽑으라면 등 수에 들것입니다. 거의가 은퇴 후 10 년 어간에 구입한 책들입니다.
늙고 병든 고령의 목사가 "도서관을 만들어 섬기겠다고 하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반대하지 않는 아내가 고맙기만 합니다. 오늘 새벽은 2시30분에 기상하였습니다.
그러나 11시 부터 늘어지게 폭풍 잠을 잤으니 거뜬 합니다. 도서관 이름을 무엇으로 할까? 아내에게 부탁하였습니다. 오늘은 잠언. 전도서. 아가서를 넘어서 이사야까지 넘었습니다.
유진 피터슨의 말이 맞습니다. 우진 피터슨의 메시지가 아니면 리얼하게 말씀을 깨달아 알 수가 없습니다. 잠언 12: 10절 말씀입니다.
"착한 사람들은 기르는 짐승을 잘 돌보지만 나쁜 사람들은 잘 대해 준다면서 집 짐승을 발로 차고 학대한다.
스트롱 코드 성경입니다." 의인은 자기 가축의 생명을 돌보나 악인의 긍휼은 잔인이니라." 입니다.
잠언 31:31절 말씀입니다. 개역개정 성경입니다.
"그 손의 열매로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그러나 가장 자세하게 번역하였다는 "회복역"입니다.
" 그 여인이 손수 거둔 결실은 그 여인에게 돌리고 그 여인이 한 일은 성문에서 그 여인의 칭송이 되게 하여라" 입니다. 그러나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마땅히 받아야 할 찬사를 아내에게 돌려라. 아내의 인생을 칭찬으로 꾸며 주어라" 얼마나 놀라운 번역입니까?
거의 종일을 부엌에서 요리 솜씨를 뽑내는 아내에게 칭찬으로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반응이 좋았습니다.
"칭찬은 고래를 춤을 추게 한다" 아내에게도! 어린 자식들에게 칭찬하지 못하고 바리세인들처럼 엄하게 했던 지난날을 아주 많이 후회하였습니다. 아직도 보수주의, 근본주의가 대세인 한국교회의 삶이 정치화 되어 광장에 나가 소리치는 정치꾼들을 양산하였습니다.
이래저래 후회하며 사는 것이 인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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