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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아내의 취미농장을 위하여!조회: 9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1-04-03 

샬롬!
오늘은 "다니엘기도회"를 마치고 부지런을 떨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쌓여진 쓰레기를 치웠습니다. 빗소리가 들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버려진 석회석을 자루에 넣어 아내의 취미농장에 날라 뿌렸습니다.
그리고 택배차가 왔습니다. 쿠팡을 통하여 특별한 비료를 3 포를 주문하였기 때문입니다. 작년에는 토마토를 망쳤는데 금년에는 4년차 농부로 풍성한 열매를 기대해 봅니다. 하루종일 부슬부슬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유진 피터슨의 부활을 살다와 자서전을 읽습니다. 깨소금 맛입니다. 정육점하는 아버지를 통하여 인생과 성경을 삶으로 배운 유진 피터슨! 환경을 탓할 일이 아닙니다.
내가 마지막으로 살고 있는 기도원이 하늘의 생기가 넘치는 거룩한 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씩 찾아오는 자녀들에게 영혼의 샘물을 마시는 추억의 샘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다니엘기도학교가 123일째입니다. 밧테리가 제로가 되어 30분을 허비하고 다시 충전한 후 다시 촬영하였습니다. 열왕기 상하를 계속 들었으니 ....북왕국 이스라엘에는 쓸 만한 왕이 없었습니다. 남왕국에는 다윗. 솔로몬. 히스기아. 요시아가 있었으나 마지막 까지 완주한 왕은 다윗입니다. 회개의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왕같은 제사장이 되고 싶습니다. 저녁식사는 군 고구마와 동치미로 행복한 식사입니다. 돈에 초월한 목사가 될 수 없을까요? 신부들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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