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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이렇게도 쉬운걸!조회: 4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1-02-22 

샬롬!
늙으면 고집을 부리지 말아야 합니다. 특별히 자식들의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맞이의 잔소리입니다. 겨울에 모자와 목도리는 필수라고 하였습니다. 잔소리가 아니라 늙은 아비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맞이의 명령?으로 도전했더니 이루어졌습니다. 오늘도 적십자회비(10.000원) 경향신문대금(21.000원) 송금하였습니다.이렇게 쉬운걸!
오늘 다니엘기도학교에서 사순절에 대하여 연속 3 일 강의했습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강의했습니다. 옛날에는 천주교회에 대하여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목회를 하였습니다. 만일 70세까지 목회했다면 큰일날번 하였습니다. 천국에 가면 매를 맞을 일입니다.
그동안 열린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만큼 넓은 세상을 자유롭게 보면서 많은 정보를 얻고 수 많은 책들을 보면서,,,,,기도하고 말씀 속에서 은혜를 받은 것입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케네디에 이어서 천주교인이 당선되었습니다. 일부 한국교회가 흠모하던 트럼프는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습니다. 늙은 동기생들의 카톡에 트럼프 찬양이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한국의 천주교회가 개신교회의 교세를 따라 잡을것이라고 합니다. 나는 천주교회의 구마 사제인 김웅렬 신부의 강론을 자주 듣습니다. 오웅진 신부의 강론도 듣습니다. 평창 생태마을의 황 신부의 강론도 재미있게 듣습니다.
코로나19후 황창현 신부의 강론을 들으며 유튜브 방송에 도전하였습니다. 오늘도 J.C 라일의 서적을 몽땅 주문하였습니다. "거룩과 기도를 잃어버린 당신" 두 권만 있는 줄 알았는데 오늘 많은 책들을 발견하였습니다. 참으로 그의 글은 황금연필로 기록한 글입니다.
핸드폰 은행을 자주 이용하다가 부도? 우리아버지가 부자이십니다. 에벤에셀의 나의 주님이십니다.
선물로 받은 설악산 오색온천호텔의 1박 3식권이 3.1 마감이라고 합니다. 코로나19로 6개월 연장이라고 합니다. 맞이가 가지 않으면 우리가 가자고 저를 꼬시는 아내입니다.
아내에게 선수를 쳤습니다. 5박6일로 갑시다. 가까운 시일에 휴가를 내야겠습니다. 나홀로 유튜브방송국 문닫고 가야지요. 놀라는 아내의 모습입니다. 내려놓으면 이렇게도 쉬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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