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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오늘은 기쁜날! 손님들이 오셨습니다.조회: 5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1-02-21 

샬롬!
TV에서 봄노래가 들려옵니다. 차거운 추위에 시달리다 보니 강원도의 삶은 매섭습니다. 아들의 효심으로 금년에는 겨울나기를 제주도에서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때문에 가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계속 강원도에서 날 것입니다. 유튜브방송국때문입니다. 일거리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찾아오는이 거의 없어도 자존심버리고 계속 할 것입니다.
기다리지도 않았는데 손님들이 많이 왔습니다. 수십명이 오셨습니다.
사택 화장실에 작고도 작은 부지런한 아기 개미들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느구멍으로 찾아오셨을까? 어떻게 찾아오셨을까?
고맙고도 감사했습니다. 자연속에 살게 하심이 감사했습니다. 달려오는 봄소식을 몸으로 알려주는 어린 개미가 반갑고도 고마웠습니다.
사순절기간을 어떻게 보낼까요? 기도와 자선과 금식이 사순절에 내려오는 전통입니다. 주일 오후 양평 깊은 산속에서 투병하시는 원로목사를 방문하려고 아내와 함께 약속했으나 가지 못했습니다.
운전하기가 부담스러워 절제하였습니다. 제주도의 착한 농부를 통하여 친환경 천리향을 주문하였습니다. 두 박스입니다. 병고에 시달리는 은퇴목사님이 부담이 되어서입니다.
아들의 말입니다. 돈을 초월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신자도! 불신자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돈을 초월하는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천국을 믿기 때문입니다. 늙을수록 더 은혜를 받아야합니다.
참으로 주는자가 복이 있는 자입니다. 유튜브를 통하여서 드릴 수 있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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