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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봄이 달려옵니다.조회: 7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1-02-20 

샬롬!
오늘은 철수와 함께 봄맞이로 긴 걸음을 걸었습니다. 이곳은 모두가 둘레길입니다. 농부들이 이름모를 기계차로 퇴비를 싣고 논에다가 영양제를 살포하는 모습을 보면서 봄이 왔구나! 반가웠습니다.
2,18일이 우수이고 3,5일이 경칩이니 봄이 온 것입니다. 春來不似春이라해도 추위가 무섭지 않습니다. 영하 5-10도는 추위가 아닙니다. 그만큼 몸이 훈련딘 것입니다.
지난 겨울 최고가 영하 27도에 미끄러저 넉장구리로 3번이나 위기를 넘겼습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재의 수요일"이 2.17일이고 4.4일이 부활주일입니다.
이사야를 봉독한 후 에레미야를 기도로 봉독하며 유튜브에 올리고 있습니다. 2월 말까지 유진피터슨의 메시지성경을 말라기까지 완독할 것입니다
전쟁도, 기근도, 전염병도 모두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 모두가 우상을 섬기며 불순종하는 죄 때문에 주시는 하나님의 회초리였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의 죄악때문이었습니다.
선지자들의 메시지를 거역하고 도리혀 핍박하고 죽이려고 했습니다. 거짓선지자들이 사탄의 종이었습니다. 오늘 한국교회에 보내신 선지자는 누구일까요? 이사야서를 읽고 에레미야를 읽으면서 전00목사는 아무리 생각하고 좋게 보아도 자칭 선지자입니다.열매가 없으니 아무리 보아도 거짓 선지자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그를 따르는자들이 많고도 많습니다. 광주 안디옥교회 박00목사는 제가 잘 아는 목사입니다.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하고 선교도 많이하는 외골수 목사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진보정부인 문재인을 타도해야 할 공산당...으로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기독교를 탄압하고 있다고 증오하고 있습니다. 왜 기도많이 하고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찰떡같이 믿는 목사들이 정치화되었을까? 불쌍하고도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보수 우파의 유튜브만 듣고 있으면 그렇게 됩니다. 문사철도 공부하고 진보좌파의 신문도 읽고 ...그러나 늙으면 고착되기 마련입니다. 오늘과 내일 "다니엘기도학교 83일째. 84일째입니다. 재의 수요일과 사순절에 대하여 말씀을 전합니다.
한국교회가 코로나19를 맞이하여 "기도. 자선. 금식"으로 하나가 될 때입니다. 모든 문제의 해답은 여기에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정치화. 사상화된 교회일까요? 오늘의 우상은 돈입니다. 재물입니다.
중국과 미국의 싸움에서 새우가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김정은 의 핵이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탐욕이 문제입니다. 새봄이 왔습니다. 예언서를 읽으면서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재의 수요일"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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