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제   목: 두 날개로 훨훨 위로 날아서 올라가는 길은?조회: 6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1-02-19 

샬롬!
세월이 얼마나 빠르게 가는지요? 아내의 명령입니다. 이발요금은 2만원인데 심사임당을 줍니다. 유튜브에 깔끔하게 영상이 나와야한다고 합니다. 매월 염색포함 2만원이 아깝습니다.
부부간에도 순종함이 가화만사성입니다. 늦으막시간에 벼락치기로 준비하여 "다니엘기도학교" 82일째를 촬영하였습니다. 세상사가 모두 돈입니다.
이발사장이신 원선생님은 천주교인인데 냉담 중입니다. 60세 중반이신데 최근에 아내를 기쁘게 하기위해 명품가방을 구입하고 10만원을 넣어주었더니 아내의 서비스가 달라졌다고 자랑이십니다.
우리가정의 사전에는 "명품가방"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내의 친구인 봄이가 어제 오후부터 행방불명입니다. 8개월동안 정이 흠뻑 들었습니다. 어디로 갔을까요?
이발소에 다녀오니 집안에서 사랑을 속삭이고 있습니다. 크고 잘생긴 노랑고양이와 같은 색갈의 고양이가 함께 친구삼아 놀다가 아내에게 들켰습니다. 언제나 아내가 "봄이야"부르면 나타나는데 모르는 척 셋이서 놀이에 빠졌다고 합니다.
기어히 품에 안고 집으로 온 것입니다. 얼마나 배고팠는지? 먹이를 채우고 계속 잠만자고 있습니다. 개를 키우면서! 고양이를 키우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토마스 A 켐피스의 "그리스도를 본 받아" (33회) 말씀을 읽고 또 읽고 전하면서 오늘은 "마음은 순수하게! 의도는 순수하게! 題目입니다.
그래서 어린아이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이지요.
"사람은 두 날개로 위로 날아 올라 이땅을 벗어나게 되는데 그것은 단숨함과 순수함입니다.의도는 단순해야 하고 마음은 순수해야합니다. 순수함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대려다 주고 순수함은 우리로 하여금하나님을 붙잡아 누리게 해 줍니다.
순도 100%를 향하여 가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고난이 명약입니다. 고난이 없으면 기도도, 말씀도. 열심도 사라집니다. 기도동지인 친구 목사님이 뇌경색으로 아산병원에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매일 등산하는 강골입니다. 왼쪾눈에 안대를 하였습니다.
100만원짜리 주사를 맞으셨다고 합니다. 수원에 있는 친구는 오른쪽 눈에 안대를 하셨습니다. 1.000만원 넘게 들어 수술을 했는데 또 100만원짜리 주사를 맞으셨다고 합니다.
70세 너머 은퇴하고 쉴만하니 여기 저기 고장이 납니다. 두 날개로 훨훨 날며 살다가 올라가야 합니다. 결국 친구들은 기도의 대상인 것입니다. 말씀으로 기도없이 성령님의 바람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All Contents Copyright ⓒ chpa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