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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한걸음한걸음 날마다날마다!조회: 4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0-11-21 

샬롬!
코로나19는 나에겐 축복이며 은혜입니다. 왜일까요? 새로운 일터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직장입니다. 일한대로 상을 주시고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언제 부르실지 모르는 인생길입니다. 지금도 뇌경색 후유증이 있고 증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유튜브 방송 때문에 철계단을 걸어서 새벽 출근하고 8시 아침식사로 철계단을 걸어 집에 갑니다.
아침식사 후 또 출근합니다. 12시엔 점심시간. 철계단을 걸어 집에 갑니다. 식사 후 또 출근합니다. 오후 6시 저녁식사로 철계단을 따라 집에 갑니다.
식사 후 또 출근합니다. 밤 10시 퇴근시간입니다. 물론 철수와 함께하는 산책길은 한 시간 6000보를 걷습니다. 하나님이 나만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루의 길이가 길고도 짧습니다.
매일 가정예배를 녹화합니다. 벌써 산상보훈 설교 80회. 40 일 연속 새벽예배.십계명해설 17회 설교 중 입니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성경을 통독으로 봉독해야합니다. 계시록. 갈라디아. 딤전후. 출애굽기. 시편 80편까지 하였습니다.
찬송가 해설도 해야합니다. 한국교회를 향한 메시지가 차고도 넘칩니다. 촬영장소가 추워서 방으로 옮겼습니다. 전기온돌에 종탑의 십자가도 불을 밝혀야 합니다. 건너편 산아래 민족사관학교의 학생들을 위해서입니다.
철계단을 오를 때마다.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느껴집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야 합니다. 자라고 있습니다. 가까운 기도동지들과 함께 형제가 되어 자녀들 결혼식에 100만원 씩 축의금을 내도록 하였습니다. 두 명이 기준입니다.
우리아들은 결혼과는 만리장성입니다. 가까운 친구들에게 옆구리를 찔렀습니다. 그러나 요지부동입니다. 왜 깨닫지 못할까? 그런데 어제 100만원을 받았습니다. 제일 물질로 어려운 친구입니다.
거절할 수 없어서 받았다는 아내의 고백입니다. 믿음과 사랑과 소망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믿음도 자라야 합니다. 사랑도 자라야 합니다. 소망도 자라야 합니다. 은혜를 받은 만큼 자라고 살 수 있습니다.
돈돈돈에 인색한 사람은 자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돈을 초월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성경은 코로나19때문에 만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유튜브방송도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날마다 설교를 준비하고 전할 수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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