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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조회: 20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0-10-24 

샬롬!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마음으로 생각만 해도 응답해 주십니다.
새전주성결교회 김복철 목사님은 처음 신학교 동창생입니다. 그 옛날 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어렵게 살고있는 조카를 새전주교회로 인도하였습니다.
좋은교회는 좋은 목사가 목회하는 교회입니다. 전주기독교방송에서 간증하는 조카 김현양권사의 간증대담을 들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로 들었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생각했는데 50대 후반입니다. 힘들고 어렵게 고생하는 조카를 물질로 돕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장성한 푸른 소나무처럼 대견하고도 아름답게 자랐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동창생인 김복철 목사에게 감사하고 조카에게 감사했습니다. 지금도 금식하며 기도하시는 형수 유정님 권사님께 감사하고....오늘은 복되고 행복한 날입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금년에는 92세되신 형수님을 뵈러 가야겠습니다.
날마다 1회씩 가정예배를 촬영하여 유튜브방송에 올립니다. 오늘은 강권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인 줄 믿고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 경영선교전략연구소 부설 "다니엘기도훈련원" 입학안내를 올렸습니다. 주님께서 언제 부르실지 알 수 없으나 순종해야 합니다.
평화통일과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우리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필요하지 않는 성사업! 한국교회를 위하여 꼭 필요한 사역입니다. 공지사항에 자세한 입학안내를 올리겠습니다.
어제는 상강. 첫 서리가 내리는 날입니다. 야생 국화만 살아있고 대부분의 꽃들은 수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잎새 왕성한 칸나꽃과 잎새가 찬서리로 뿌리를 거두어야 할 것입니다. 김장무우도 얼가봐 산채로 보온덮개로 이불을 덮었습니다.
새벽에는 손이 시럽습니다. 낮에도 찬바람이 시럽습니다. 털모자를 꺼내었습니다. 늙으면 겨울이 무섭습니다. 여름도 두렵습니다. 운전으로 설악산에 가지 못해도 횡성이 강원도 설악산입니다. 맑은 공기. 맑은 샘물!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하고 선교의 가슴친구. 이웃사촌 친구목사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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