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제   목: 한국감리교회 어찌할꼬?조회: 21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0-10-08 

샬롬!
나는 감리교회 목사된것에 자긍심과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6 년부터 4년간 감리회본부 출판국총무 재임시 한국교회를 향하여 나팔을 불었습니다. "21세기 한국교회 희망은 존 웨슬리영성이다."
그리고 책 3권을 집필하였습니다. 숨겨진 보화 1.독서 2. 가정예배회복 3. 세계선교전략 등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금식기도"에 대하여 횡성군에 "웨슬리선교출판사"를 신고하고 출판하였습니다.
본인이 생각해도 최고의 책입니다. 본인의 체험과 경험이 녹아있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베스트셀러가 아니고 적자이기 때문에 절필하고 말았습니다.
감리교회 창시자인 존 웨슬리의 영성은 루터보다. 칼빈보다. 조나단 에드워드보다. 탁월한 영성의 사람입니다. 그러나 한국감리교회는 감독선거때문에 망할 것 같습니다. 6,25 전쟁때에도 정신 못차리고 감독선거를 110차례나 했습니다.
10월 초에 있는 감독회장. 감독들의 입후보자 공탁금이 모두 6억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선거비용은 천문학적입니다. 100억이면 놀라시겠지요? 20억. 10억이면 ...연회감독선거의 하한선이 3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호남이나 경상도지역은 교세가 약하지만 그래도 경쟁하면 엄청난 비용이 들지요. 나는 본부 총무로 있으면서(2008년) 감독회장 선거를 보았습니다. 입후보자들보다 참모들을 보면서 참담함을 보았습니다.
죄송한 표현이지만 집단 최면이나 정신병자들 같았습니다. 하나님이 계신것을 믿지 않은자들 보다도 ...지금까지 재판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엄청난 재판비용을 개인이 담당했을까요? 참으로 하나님을 이용하는 사람들입니다. 돈이 많으니 ...그러나 그 돈이 하나님의 돈입니다.
감리교회 목사님들 전화번호부를 핸드폰에 입력했습니다. 그러나 망서려집니다. 우이독경이 아닐까? 지난 14년간 감리교회는 20만-30만 성도가 줄었다고 합니다.
단테의 신곡을 다시 읽습니다. 표로 교권을 사는 자는 여덟째 지옥 불구덩이가 영원한 집입니다. 유튜브 방송한지 벌써 4개월이 되어갑니다. 코스모스가 만발합니다. 청명한 가을 고추잠자리도 춤을 추며 가을을 엔조이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후배목사의 간곡한 명령?입니다. 유튜브로 "부흥회를 인도하시라입니다. 하루에 한편 설교준비하여 가정예배인도하는 것도 이제는 힘이 듭니다. 그러나 행복합니다.
어제는 산책중에 부흥회에 헌금이 없으니 핑계하는 것 아니냐? 마음에 소리입니다. 15,000원짜리 북채를 주문하였습니다. 30-40분(핸드폰으로 가능) 부흥회인도. 58년 전 기도원에서 북을 치며 주의 피로 이룬 샘물. 이기쁜 소식을 온세상 전하세. 내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수십번 부르고 불렀던 그 은혜. 그 힘. 첫사랑을 회복하기 위해 나를 위하여 부흥회를 시작할 것입니다. 언제까지? 힘 주시는 대로!
나는 행복한 목사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All Contents Copyright ⓒ chpa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