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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조회: 24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0-09-18 

샬롬!
저 홀로 운영하는 유튜브방송국에서 오늘 오전 10시 가정예배시간에 간증한 내용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으로 살까요? 기도응답으로 사는 것입니다. 특별히 "중보기도"의 응답은 최고의 응답을 받는 기도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기도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것을 더하시리다.
저는 산상수훈의 말씀을 믿고 기도원을 세우고 중보기도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대면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이때에 유튜브 방송국을 세우고 지난 3개월동안 "김광덕목사가 인도하는 가정예배를 중심으로 300여편의 꼭지를 촬영하여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찾아오는이 적지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열정"입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40일 연속새벽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이 39일째 입니다.
하루에 두 편의 설교를 준비하여 예배현황을 촬영하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하였습니다. 식사시간과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방송국에 출근하고 퇴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이 많으신 나의 주님은 저의 마음을 보시고 구하지 않았던 개인적인 마음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밤 10시에 일과를 마치면 늙은 몸은 가누기 힘들정도로 피곤합니다.
"골병"이 무슨병일까? 생각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수삼"을 보내주셨습니다. 엄청난 수삼입니다. 홍삼을 내려서 복용하고 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뭐니"가 필요합니다. 아내의 얼굴만 쳐다보아야합니다. 삼시세끼 푸짐한 식사로 먹여주는 것도 감사감사입니다. 이게 웬일입니까? 사실은 지금까지 남에게 손을 벌려본 기억이 없습니다.
항상 주님께서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주셨습니다. 방송국을 개설한 후 230만원이 선교비로 입금되었습니다. 30만원. 70만원. 100만원. 30만원입니다. 전혀 기대하지않을 뿐 아니라 저의 목회와 전혀 관계가 없는 지인으로 부터 보내주신 선교비입니다.
고가의 최신형으로 5G 핸드폰도 구입하였습니다. 핸드폰이 두 대인 방송국 회장? 이 되었습니다. 어제 걸려온 전화입니다. 감리교회 주소록을 보시다가 "김광덕목사님이 소속교회가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으셨나 봅니다. 소속목사로 해주시겠다는 전화입니다.
제가 속한 감리교회는 은퇴 후 소속교회가 없어도 할당된 연금이 나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은퇴목사들은 "소속교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교회의 현실은 은퇴한 목사를 후임목사가 싫어합니다.
며느리가 시부모님을 대하는 것처럼! 그러나 나는 마음으로 소속교회를 원하고 있습니다. 나의 사역은 죽을때까지입니다. 세계선교를 위한 중보기도사역이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때까지....마음의 소원일 뿐이었습니다. 왜일까요? 나를 위하여 "중보기도"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힘(돈)이 없는 늙은 목사를 어느목사가 자청해서 소속목사로 세우겠습니까?
황금만능주의가 된 세상에서! 교회에서! "우물에서 숭늉을 찾는일이죠. 그런데 나타난 것입니다. 40일 연속새벽예배가 끝나기 전에 하나님이 응답하신 것입니다.
그 목사님(나의 담임목사가 되실분)은 김광덕목사가 복의 근원임을 알고 믿으시는 목사님이실 것입니다. 그리고 김광덕목사가 본인의 목회나 교회에 피해를 주지 않으리라는 것을 아실것입니다.
그리고 중보기도의 능력을 믿으시는 목사님일 것입니다. 그리고 샌머리의 늙은 목사를 섬기는 것이 축복인 것을 아시는 목사님이실 것입니다.
육신으로 목회하시는 분이 아니고 영으로 목회하시는 분일 것입니다. 오늘부터 더 퍽쌔게 나의 마지막 담임목사님으로 섬길 것입니다. 중보기도로 섬길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 예배엔 참석지 않을 것입니다.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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