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제   목: 천주교회의 힘이 부럽습니다.조회: 15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0-03-21 

샬롬!
횡성군에 종합병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원주로 갑니다. 왜일까요? 소문때문입니다. 기도원에서 똑같이 20km이지만 원주와 횡성 접경에 있는 조양병원으로 갑니다. 왜일까요?
처음엔 소문이었지만 이제는 체험입니다. 내과. 정형외과의 의사들이 친절합니다. 그리고 경륜도 있고 방사선과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병원이름을 시민공모로 "원주 성모병원"으로 改名하였습니다.
개신교. 특히 감리교회 원로목사로서 천주교회가 부럽기도하고 부끄럽기도 하였습니다. 한국교회의 미래가 불안하고 걱정이됩니다.
어제 신문기사를 보면서 한국교회의 현실을 보며 가슴앓이를 하였습니다. 코로나19가 언제까지 재앙으로 남아 괴롭힐 것인가? 기도하면서 요한계시록을 2일에 1독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리교회교단지인 "기독타임즈"에 특별기고문의 제목입니다. "주일성수가 무너진 한국교회를 통곡한다" 다른 기독교 주간신문에도 같은 내용의 글입니다. 감리교단의 감독회장을 역임한 목사의 글입니다.
나보다 몇살 더 어르신입니다. 영혼구원에 불타시는 부흥사이십니다. 이만희(90세)는 억지 춘향이라도 큰 절을 두 번이나 하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성남"은혜의강교회"는 조그만 상가교회에서 코로나확진자가 66명이 나왔습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담임목사가 용서를 빌었습니다. 교회는 한 몸입니다.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이 엎드려야합니다.
코로나19로 전세계(77억6천만)가 재앙이되어 떨고 있습니다. 이 때에 한국교회는 6만교회가 하나가 되어야합니다. 이쯤되면 신천지를 반면교사로 하여 애국운동에 앞장서야합니다. "주일성수"로 책하고 분열할 때가 아닙니다. 우물안의 개구리가되면 이단아닌 이단처럼 됩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아니됩니다. 주님의 마음을 찾아야 합니다. 여리고에서 강도 만난 사람이 누구입니까? 레위인처럼! 제사장처럼! 종교예식을 핑계삼아 회피하면 아니됩니다.
사마리아사람처럼 살아야합니다. 예배당 헌금(운영비)의 어려움을 말하면 아니됩니다. 로마서 12장의 "산 예배"로 "제물"이 되어야합니다.
왜 그리 철이 없을까?
중앙 일간지에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교회예배금지 행정명령"에 대한 기독교 입장"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 전국 226개 기독교 연합"의 광고입니다.
"이재명은 정치하지 말고 방역하라"입니다. 일부 철이 없이 정파주의에 빠진 열심당?들의 일이지만 참으로 답답하기만 합니다. 6만 한국교회가 보이는 숫자의 힘으로 정파주의에 빠지면 불신자들에게 외면당하고 한국교회는 소 종파로 전락할 것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처럼 버림받습니다.
이제라도 한국교회 목회자들은 깨어서 기도하고 말씀속에 빠져들어야합니다. 오전은 강단에서 기도하고 오후는 요한계시록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묵상하며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영혼의샘을 깊이 깊이 파야합니다. 그리고 전화로 심방하고요. 주일배배설교는 준비하지 말고 기독교방송을 중심으로 "말씀"을 듣도록하면 됩니다. 목사의 마음을 넓혀야합니다. 그리고 지혜로운 다섯처녀가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긴 밤엔 조용히 예배당에 나와 기도하면 됩니다. 한국교회가 하나되고 영적으로 깊이 자라는 기회로 성령님은 역사할 것입니다.
   

All Contents Copyright ⓒ chpa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