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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신천지가 준 박하사탕 그리고 경기일보. 중앙일보조회: 20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9-11-25 

샬롬!
여호와증인의 전도열심과 구별된 삶은 대단합니다. 필리핀 선교사시절에 확인하였습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천지는 더 난리법석입니다.
며칠 전에 지하철역에서 받은 박하사탕이 호주머니에 남아있습니다. 6개월동안 10만명을 훈련하고. 사각모쓰고 찍은 단체사진이 놀랍기만 합니다. 어찌할꼬? 배가 아픕니다.우리의 모습을 보면서!
통일교에서 교주인 문선명이 죽었어도 그대로입니다. 천부교의 박태선장로는 죽었어도 뿌리는 남았습니다. 말죽거리의 재림주 구인회는 죽었어도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왜일까요?
사탄이 죽지 않고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많이 모인것이 진리가 아닙니다. 죽은자가 살아나도 진리가 아닙니다. 재대로 된 신앙고백이 문제입니다. 재대로 된 신앙고백에는 반드시 변화된 삶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겨우살이는 준비하는데 죽을 준비는 하지못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톨스토이의 말입니다. 죽을 준비를 해야합니다. 이단도 무섭지만 "세속화"는 더 무섭습니다.
노아의 물심판 이후 불심판이 준비되었습니다. 100만원짜리 목사. 100만원짜리 장로와 권사가 여기저기 흩어져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에서는 팟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았는데!
고물 자동차는 부속을 갈아주면 얼마든지 달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부속은 갈 수가 없습니다. 의사와 약을 통하여 연장된 삶을 살게됩니다. 모두가 120세를 기대합니다.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피부과. 안과. 치과. 내과. 외과.....처방된 약과 비타민등... 생명을 연장하고 고통을 감하게합니다. 목사와 모든 교인들은 영적인 의사가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치료하는 소금과 빛이 되어야합니다. 그러나 세상이 교회를 염려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국가였던 미국은 기축통화와 비교할 수 없는 국력으로 전 세계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평택의 미군기지(캠프 험프리스)는 세계에 흩어있는 미군기지 800여곳 중 제일 크고 새로운 기지입니다. 대한민국국민의 세금 90%로 건설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6 배의 분담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소미아도 압박하는데 어느누가 대통령이라도 손을 들수 밖에 없지요.
지난 8월 9 일 믿음좋다고 소문난 트럼프대통령은 안하무인으로 문재인대통령의 억양까지 흉내내면서 "뉴욕 브루클린 임대아파트에서114.3달러를 받는 것보다 한국에서 10억달러를 받는 것이 더 쉬었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의 믿음을 찬양하고 미국을 하나님보다 더 믿고 따르며 성조기를 흔드는 사람들이 많고도 많습니다. 미국이 고마운 나라이지만 배우고 따라야아 할 나라는 아닙니다.
전 국민이 미군물러가라해도 중국때문에! 일본때문에 물러가지 않습니다. 역사를 공부하다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을사 오적중의 괴수인 이완용은 독립협회 회장이였습니다.
나라를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괴변?입니다. 제발 기독교인은 태극기만 흔들고 성조기나 이스라엘깃발은 흔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바른 신앙고백이 없는 크리스챤이 5000만이면 무슨 소용일까요?
도마는 말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지난세기 최고의 신학자 "칼 바르트"는 도마의 이 기도가 "신약성경 메시지의 정상" 중 하나라고 했습니다. "나의 주는 순종입니다. 나의 하나님은 예배입니다"
나와 함께! 나의 안에 함께 계시는 주님은 왕이십니다. 100% 순종입니다. 돈. 명예.이생에 자랑....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삶이 예배이고 예배가 삶입니다."
오늘아침 아내에게 전한 말씀입니다. 어떻한 질벙도! 죽음까지도! 나의 힘이 아니라 나와 함께하시는 그분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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