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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아들의 설명이 해답입니다.조회: 18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9-09-29 

샬롬!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은 선지자의 음성을 구별도 못하고 듣지도 않고 도리혀 핍박하고 불순종하므로 망했습니다.(BC 586 년) 오늘의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참 예언자는 누구일까요?
늦은 여름휴가를 마치고 아들이 귀국하였습니다. 한 주간도 아니고 한 달이나 사랑하는 꽃남이와 함께 베트남 다낭 호텔에서 쉬고 왔다고합니다. 크던 작던 사업하는 아들이 돈을 벌 욕심이 없는것 같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조국. 검찰의 관계에 대하여 설명을 부탁하였습니다.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영국에서 종합예술인 영화를 공부하고 왔으며 한국사회 밑바닥(영화계)에서 10여년. 사업한다고 세상에서 살았으니 세상일에서는 아들이 항상 선생입니다.
장사치 신문인 ㅈ일보를 절독하고 경향신문을 보시라는 권고에 순종하였습니다. 늙어서는 아들말을 들어야합니다. 아들의 설명을 들어보세요.
"문재인 대통령은 개혁(검찰개혁 포함)이 국가를 위한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국을 임명했다.
검찰은 " 돈"때문이다. 만일 개혁된다면 검사가 평생에 벌어들일 30억 쯤 손해볼 것이다. 한국사회에서 목숨을 걸고라도 개혁을 반대할 것이다. 검찰 월급이 얼마되지 않는다.
조국을 반대하는 측에서는 정의의 문제가 아니고 금수저( 돈이 많은 부모들)들에대한 허탈감에서 나오는 분노이다. 그러나 한국사회의 대부분의 부모들은 돈과 힘이 없어서이지 힘이있으면 자식을 위하여 그렇게할 것이다.
동양대학교 총장의 학벌은 고등학교 졸업?일 것이다. 교육자의 양심으로 검찰에 증언했다고 하셨는데 웃음거리가 되었다. 아버지(금수저)때문에 20년 넘게 총장을 하고 있는데 목사님이라고 한다. 재미있는 세상이다. ...
그리고 목사님들은 돈을 초월했으면 좋겠다. 목사님들이 너무나 돈을 좋아하신다. 이해할수가 없다고 한다. 은퇴 후 교단에서. 정부에서 도와주는데 왜 그리도 욕심을 부리시는지?........ 아들이 선지자이다." 그러니 아버지는 맘 상하지 말고....아버지를 인정한다는 아들의 고백이 고맙기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지금까지 돈 벌고. 모으는 재미. 기쁨. 욕망없이 살았습니다. 정말입니다. 좋은 머리로 모았으면 아들과 딸에게 .....허튼짓 많이하고 살았을 것입니다.

어찌 목사뿐이겠습니까? "천국과 지옥을 믿는가?" "하나님의 심판과 영생을 믿는가?" "선악과인가? 생명과인가?" 그리스도인가? 종교인가?
"성령인가? 율법인가?" "재물(돈)인가? 그리스도인가?"
"알리스도 골다 메이어"는 2000여년만에 독립국가인 이스라엘의 4대 총리입니다. 그녀는 밀워키 출신의 목수의 딸입니다. 집단농장의 생활에 뿌리를 둔 사회주의 정신가이다. 물질이나 천박한 것에 뿌리를 두지 않았다.
초대 소련대사와 외무장관을 거쳐 수상이 되었다. 그의 말이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제목이 된다.
" 많은 사람들이 내가 머리보다는 마음으로 공무를 한다고 비난하는 것은 우연은 아니지요. 글쎄요. 온 마음을 다해 우는 법을 모르는 사람은 웃는 법도 모를거예요" (백년의 지혜. 캐롤라인 스토신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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