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제   목: 겨울이왔어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조회: 27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9-09-24 

샬롬!
오늘새벽 온도계는 영상7도입니다. 손이 시럽습니다. 늙은이에겐 겨울입니다. 그러나 따사한 햇볕아래 완연한 가을하늘 벼이삭이 누렇게 익어 고개를 숙였습니다. 황금물결입니다. 부럽습니다.
중보기도를 부탁하는 국내외의 가정들의 안타까운 기도제목은 태풍과 같은 내용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합력하여 선을이루게 하실것입니다. 하나님은사랑이십니다. 그것을 믿는것이 큰믿음입니다.
나와 가정과 목회.인생길에서 고난이 없었다면 나의 믿음은 자라지 못하고 어린아이로 명목상의 율법신자. 종교인. 삮꾼목사였을것입니다.
평화통일과 국가를위해 기도하는 목사로 가슴이 아픕니디다. 조선일보.경향신문의 전면광고입니다. 10월3일 (목) 한국교회 기도의 날.모이자! 찬송하자!. 부르짖자!
전국교회여! 천만성도여! 다같이 한자리에! 시청역앞에 모이자입니다..가난한 성도들의 피같은 천문학적인 헌금이 광고비와 광장집회비로 허비되고 있습니다.

정직하지 못한 광고입니다. 한국교회 천만성도 아닙니다. 문재인 퇴진을 위한 집회입니다. 전직 대통령(감옥) 두 명을 투표로 당선시킨 세력이 보수적인 한국교회입니다. 현직 대통령의 재임기간 3년이나남았는데 또 감옥에 가야합니까?
아베 일본이 경제전쟁으로 공격하였습니다.미국과 중국이 패권전쟁으로 경제전쟁을 하고있습니다. 동맹국인 미국의 트럼프는 미군주둔비를 5배나 요구하고 있습니다. 남남갈등.북미회담.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태풍피해복구..지금은 교회가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 골방과 예배당에서 기도할 때입니다.
세속화된 한국교회를 위해 회개하며 기도할 때입니다.
시청앞.광화문에 나가는길은 한국교회가 전도문을 못질하고 망하는길입니다. 힘 자랑으로 이기는길은 망하는길입니다. 우리주님은 하늘의 12영되는 천사를 동원치않으시고 베드로를 책망하셨습니다. 검을 쓰는자는 검으로망하리라. 말씀하십니다. 오늘 한국교회의지도자들이 듣고 순종해야할 말씀입니다.
오늘 조선일보 전면광고입니다. 책 광고입니다.(반일종족주의.이영훈지음)
반일종족주의 타파.우리모두가 함께할 순례의길입니다. (광고문) 대형교회 일부 목사들의 설교도 동일합니다. 옛날(1919년) 독립협회 회장이었던 이완용과 오적들의 사고입니다. 총칼대신 경제로 침략전쟁을 선포한 일본을 ! 기가막힙니다. 연세대학 먹물교수를 보는듯합니다. 젊은이들과 서민들은 나라사랑으로 ' 노 재펜' 에 앞장서는데! 부끄럽습니다. 역시 전도문에 못질하고 있습니다.일본통치 36년동안 부역자로 호의호식으로 기생충처럼 산 한국인이 150만명입니다. 죽임당한 백성이 300만입니다. 물론 지금은 용서와 화해로 평화롭게 살아야합니다. 그러나 설교할 때는아닙니다. 한마음으로 뭉쳐야할 때입니다. 성조기들고 흔들면서 광화문이나 시청앞에 나갈때가 아닙니다. 미국이 구세주가 아닙니다. 한미동맹 무너지지 않습니다. 미국의 식민지가 아닙니다. 미군 물러가라고해도 떠나지 않습니다. 중국때문에. 그리고 무기팔아야 하기때문입니다. 전세계의 미군기지 800곳중 평택기지가 최고입니다. 우리나라가 지어주었습니다. 한편에서 미군 물러가라고해야 합니다.그래야 대통령과 정부가 협상할때 유리합니다. 태극기와 성조기.심지어 이스라엘국기까지 흔들면서! 기가막힙니다. 우리나라 군사대국입니다. 북한이 남침하면 북한도. 우리나라 도망합니다. 6.25때 300만이 죽었습니다. 북한은 더 많이 죽고 미군의폭격으로 폐허가 되었습니다.다시 전쟁이 나면 남과 북은 회복 불가능한 이조시대가 됩니다.
무지하고 가난했던 해방후 군정시대의 가슴아픈 백성들의 절규입니다. 그당시 여론이 동요가되어 불렀습니다. 미국사람 믿지말고/ 쏘련한테 속지말고 /일본놈들 일어난다./조선사람 조심하세. ,, 하도 답답하여 두서없이 검지손가락을 두드려 긴글이되었습니다. 너무나 속이 상합니다. 10월3일 문재인 정권.무너지지 않습니다. 빨갱이가 아닙니다. 진보정권입니다. 3년후 대선때 투표로/ 내년봄 총선에 투표로 / 심판하면 됩니다. 임진왜난 후 당나라 군대를.해방후 미군을 참빗이라고하였습니다. 일본군을 얼레빗이라고 하였습니다. 힘없고 가난한 민초들의 한맺힌 탄식소리였습니다.
복음으로 사랑하며 구원해야할 일본. 그러나 지금은 그런설교할 때가 아닙니다. 미국의 트럼프가 이사야서 45장의 고레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교회마다 지도자들이 금식을선포하고 기도할때입니다. 대통령과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입니다. 우리나라 절대 공산화 되지 않습니다. 평화의 문이 열리고 통일의 날을 주실것입니다. 북한의 동족2580만 구원의나팔소리. 여리고성처럼 무너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몸은낡아 겨울이 오지만 마음은 봄입니다.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하기를!

   

All Contents Copyright ⓒ chpa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