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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왜 태풍을 주시나요?조회: 17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9-09-09 

샬롬!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어제와 오늘. 바다의 가두리양식장.농작물. 과수원 피해.... 예배당의 종탑까지 피해가 막심합니다. 1978년 교회를 개척한 이듬해 태풍에 지하실교회 건물 옥상에 세워진 은파교회 종탑이 날아갔습니다.
기절초풍입니다. 다행히 인명피해가 없었습니다. 호산장(중화요리) 주인(새신자)과 함께 해체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개척교회 후 20년 세월이 추억이됩니다. 다시하라고하면 또할 수 있을까요?
40일금식기도. 26일 금식기도. 수 많은 금식기도. 수많은 철야가도. 흘린 눈물은 쉬임없이 불어닥치는 성도들의 가정과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였습니다. 어제는 철야기도를하였습니다. 오늘은 왕복 400리길을 달려 심방을하였습니다.
권사님의 딸 권사님(56세)이 주일예배 후 쓰러지신 것입니다. 중보기도의능력을 믿으시는 권사님이십니다. 15년 전 경영선교전략연구소 사무실이 없어 충청도 보은에 있는 기도원으로 옮길려고할 때 10년보험을 깨시어 의왕에 사무실을 얻어주신 어른이십니다.옥합을 깨트리신 고령의 권사님이십니다. 평생 잊을 수 없지요.
고비를 넘기고 오늘은 분당서울대병원으로이송하였습니다. 내일부터 한주간 집중치료실에서 치료한다고 합니다. 사랑의 빛을 갚아야힙니다. 오늘밤도 철야기도를 드릴것입니다.
주님이 주신 마음입니다. 그때 3일을 금식하고 눈물로 후임 젊은 담임목사에게 남편목사를 말려주시라고 호소했으나 묵묵부답이었다고 고백하는 아내. 6층 예배당에 한자리 사무실을 차려주었으면 좋았을터인데!
복을 심으시는 것인데 ! 흘러간 이야기입니다. 모든것이 합력하여 유익하게 하십니다. 왜 태풍을주실까요? 기도하게하시려고! 사랑하게하시려고! 거룩하게하시려고! 예수닮게하시려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주시려고! 천국창고에들이시려고! 우리모두의 마지막 태풍은 죽음입니다. 잘 죽는것이 최고의복입니다. 태풍을 준비하듯 죽음을 준비해야합니다.
죽음전에 오는 수 많은 태풍들!
늙음으로오는 수 많은 질병들! 연약함! 제일 무서운것이 치매입니다. 누구에게나 예고없이 찾아오는 죽음! 그후에는 심판이있습니다. 영혼의 때를 준비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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