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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칭찬은 코끼리도 춤추게한다.조회: 13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9-09-06 

샬롬!
태풍 링링이 쎄게 달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제 저녁식사는 특별한식사였습니다.
원주시변두리 산기슭에 있는 .하얀집가든.에서 아주 오랜만에 황토오리를 대접받았습니다. 거의 20년전 결혼주례를한 가정입니다.
학교수업을 마치고 빗속을 가고 오는 중노동입니다. 그러나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후1시부터 5교시수업을 마치고..몸은 파김치가 되었지만 영은 춤을 춥니다.
밤10시에 아내와함께 북을치며 찬양하면서 구국예배를 드렸습니다. 고령화된 한국에서 고령의 목사입니다. 그러나 잊지않고 멀리서 달려오셔서 칙사대접을하고 선교비를주시고 평화통일을 위하여 함께 중보기도를 하는 가정은 하나님이 맺어주신 가족입니다.
오늘은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읇조림(4).을 써서 아내에게 검열을 부탁했습니다. 얼굴을보니 감동입니다. .당신 대단해요. 합격입니다. 기분나이스입니다. 기독신문에 원고를 보냈습니다.
인간의 생각은 절망입니다. 그러나 가루 서말속에 누룩의 결과를믿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함께하시면 열매를 맺는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책 한권을 들고 학교에 갔습니다. 오래전부터 읽고 아끼는 작은책입니다.
워치만 니의 .세상을 사랑치 말라. 50권 복사를 부탁하였습니다. 30만원입니다. 한국의료선교회 원목님들과 기도원을 방문하시는 목회자들에게 드릴것입니다. 떡을 냇가에 던지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내가 생각해도 바보입니다.
그러나 춤을 추는기쁨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입니다. 독서의즐거움과 인간의 변화. 성령님의 내주하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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