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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어느날 다가온 주님의.,,,조회: 20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9-09-04 

샬롬!
이웃 사촌이신 목사님이 사모님을 위해 코스모스 밀림( 폭 1미터.길이 50미터)을조성하셨습니다.키가 내 키만큼 자라 오색꽃들의 향연입니다. 가을의 꽃. 코스모스. 매일 아침 인사합니다.돈으로계산할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담아 김철수농장의 포도를 선물했습니다. 맛 좋기로 유명한 할배농부가 주인이십니다. 청명한 가을하늘 맑고 청정한 공기. 반석에서 품어낸 생수! 4000년전 믿음의조상 아브라함의 산지인 헤브론의 중보기도의 삶. 하나님 은혜가 매일매일 새롭기만 합니다.감사감사입니다
사랑도 기술임을 알게하시고 교육이 필요함을 체험케하셨으니 더욱 감사합니다.
"노인요양보호"를 공부하면서 무지함으로 13년 전에 소천하신 어머님께 불효자였음을 알게하셨습니다. 나에게 오는 늙음을 받아들이고 아내에겐 어떻게? 섬길것인가? 기도하는 마음으로 배우게하시니 감사 감사입니다.
부부는일심동체. 그러나 한 몸이 아니라고 합니다. 남남이 함께 사는것입니다. 한 몸이 되어지려고 노력하는과정입니다.
왕복 한 시간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함께 부르며 기도하는 복음성가! 다윗과 조나단이 부른 "어느날 다가온 주님의" 입니다. 1962년 8월5일 주님과 첫사랑을 체험하며 회개. 감사' 헌신의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CD에서 흘러나오는 찬양. 누르고 누르고 계속 누르며 뜨거운 가슴으로 함께 불렀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함께 불렀습니다. 체험한 자만이 알고 느끼는 행복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 어느날 다가온 주님의 이름을 부를수 없었어요/ 뜨거운 사랑을 느꼈지만 부를수 없었어요/

어느날 다가온 주님의 모습을 쳐다볼수 없었어요/ 따뜻한 사랑을 느꼈지만 바라보지 못했어요/

배우지 못한 작은 가슴 주님의 사랑은 너부커요/ 부서지고 낮아져도 주님 앞에 설수 없었어요/

오늘도 찾아온 주님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부를수록 다정한 주님 모습 / 가만히 안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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