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제   목: 누가 애국자인가? 누가 참 그리스도인인가?조회: 20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9-08-07 

샬롬!
以熱治熱이라는 말은 늙은이들에게는 먼나라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견디기어려운 三伏炎天이지만 선착순으로 오신 원목님들과 함께 중보기도와 弟子道에 대하여 함께 기도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처럼 평화와 통일. 국난극복을 위하여 함께 기도했습니다.
오늘은 계속하여 달려오는 태풍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시원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태풍으로 어려움도 있지만 이곳의 농민들에게는 단비입니다.
국가. 가정. 개인에게 오는 태풍도 어쩌면 축복입니다. 하루종일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며 부르짖는 삶에서 일본의 아베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박경리의 토지(土地) 마지막 글을 읽고 또 읽으며 위로를 받았습니다.

"어머니! 이.이 일본이 항복을 했다합니다!"
"뭐라 했느냐?"
"일본이. 일본이 말예요. 항복을 . 천황이 방송을 했다 합니다."
서희는 해당화 가지를 휘어잡았다. 그리고 땅바닥에 주저앉앉았다.
"정말이냐....."
속삭이듯 물었다.
그 순간 서희는 자신을 휘감은 쇠사슬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땅에 떨어지는 것을 느낀다. 다음 순간 모녀는 부등켜안았다.
이때 나루터에서는 읍내 갔다가 나룻배에서 내린 장연학이 둑길에서 만세를 부르고 춤을 추고 걷고 있었다. 모자와 두루마기는 어디다 벗어던졌는지 동저고리 바람으로
"만세! 우리나라 만세! 아아 독립만세! 사람들아! 만세다!"
외치고 외치며. 춤을 추고. 두 팔을 번쩍번쩍 쳐들며. 눈물을 흘리다가는 소리 내어 웃고. 푸른 하늘에는 실구름이 흐르고있었다. (끝)

저자인 박경리작가의 계속되는 메시지가 가슴을 저리게 합니다. "수치를 모르는자 ( 염치. 부끄러움) 하지못할 일이 무엇일까?" 일부 유튜브를 보면서!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행태를 보면서 ! 가슴이 아픕니다.
지금은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
대통령과 정부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합니다. 5만 교회 목회자들이 각성하여 "만민이 기도하는 집"에서 기도해야합니다. "오직예수.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선교한국"으로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토지에 나오는 민초들보다 더 나라를 사랑해야지요.
   

All Contents Copyright ⓒ chpa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