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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부설 "영성아카데미"개설과 "기도부흥회" 안내의 글 조회: 145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7-12-28 
 
   
 

샬롬!
초등학교 2학년 성탄절에 어머니와 함께 교회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후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수 많은 고난과 훈련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지난 세월을 회고해보면 모두가 하나님의 섭리이고 은혜였습니다. 평신도(감리교회의 집사.권사)생활을 하였습니다.
1. 신학교 3학년(35세: 1978.10.15) 과천에서 개척교회를 설립하고 20년 담임목회를 하였습니다. "재단에 붙은 불을 끄지말자"고 20년 동안 철야파숫군을 세워 기도하였습니다." 새벽기도 찬양대"를 만들고 새벽기도에 전심하였습니다. 40일 금식기도도 하였습니다. 예배당도 지하실(30평)에서 천막예배당(30평) 가건물예배당(67평) 한국교회 최초로 과천신도시에 교회부지를 분양받아 예배당(200평)을 건축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지하 3층 .지상 5층 1.100평(47억) 예배당을 건축하였습니다. (IMF시절) 그리고 교회 재정의 60%를 선교와 구제에 사용하는 "선교적교회로의 개혁"도 시도하였습니다. 1998년 10월 15일 봉헌예배를 드리고 12월 31일 담임목사직을 사임하였습니다. 필리핀 선교사로 감리교 선교국에서 파송받았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장로님들과 성도님들의 사랑을 받으며 신나는 목회를 하다가 선교사가 된 것입니다. 사실은 모든 설교와 제자훈련의 결론은 세계선교였습니다. 1998년 12월 12일 새벽 1시 단양강가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과 순종의 삶에 대한 체험이 부족한것같습니다.

2. 필리핀에서 연합선교센타(CMC)를 건축하고 필리핀 북부 감리교연회와 바기오제일감리교회와 협력하에 신학대학. 대학원을 설립하고 다양한 선교사역을 하였습니다.특별히 교단을 초월한 초교파 선교사들과 연합하여 한인교회도 설립하고 연합사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내의 대수술(척추)과 본인의 육체의 가시(뇌경색 3회)로 견디지 못하고 귀국하였습니다.

3. "선교한국을 위하여 "경영선교전략연구소"를 설립하고 "한국의료선교회"(원목을 병원에 파송하여 선교하는 의료선교단체:36년 역사)의 회장으로 사무실을 구입하고 "선교타임즈"를 3년 동안 책임선교사로 운영을 책임지는 일도 하였습니다.

4. 군포지방회의 교역자들과 장로님들의 강권하심으로 "감리사"로 1년 헌신하다가 전혀 타의로 "기독교대한감리회 출판국 총무"로 4년 동안 사역하면서 한국교회의 실체를 현미경으로 보는 것처럼 보았습니다.
참으로 중요한 기회를 통하여 넓은 세상을 보게되었습니다.

5. 출판국 총무를 마치고 2011년 조기 은퇴를 하고 "한국의료선교회" 비상대책위원장이 되어 다시 일으키는 일을 하면서 불쌍한(한국교회에서) 은퇴목사님들을 위한 "늘푸른선교교회"를 4년 동안 섬겼습니다. 결산 4500만 원을 100% 선교비로 사용하는 교회를 섬기면서 많은 것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6.2016년 9월27일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 창립에 대한 꿈을 주셨습니다( 북한선교 란을 참조요함)
그리고 2017년 3월 7일 책과 더불어 강원도로 이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헤로 아내는 10월12일 이사하고 10월 15일 "창립예배"를 드렸습니다.

7. 회개하는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주셔서 새로운 사역을 시작한 것입니다. 저에게는 참다운 멘토가 없기에 스스로 직선길을 돌고 돌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회고해 보니 15년을 공부하고 훈련하였습니다. 이제야 조금 눈이 열리는 것같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함께 훈련하면서! 새로운 하나님이 준비하신 "일꾼"을 찾고 있습니다. 인간의 정욕이 아니라 "주님의 형상의 회복과 마음"입니다.
기도의 회복입니다. 은사의 회복입니다. 하나님.예수님. 성령님을 아는 영적인 지식입니다. 지식이 없으므로 먼길을 달려왔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기도로 응답받으신 젊은 "강원도"의 웨슬리후예 중에서 제가 못다한 선교의 꿈과 한국교회 갱신과 부흥의 꿈을 이루기를 소원합니다. 후회함이 없는 시간으로 성령님의 임재 속에서 섭리를 이루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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