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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읇조림 (14) 조회: 23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0-07-11 
 
   
 

기독교신문 2020년 7월5일에 올린 칼럼입니다.

"옛날로 돌아갈 것인가? 새롭게 시작할 것인가?"

첩첩산중입니다. 업 친데 겹쳤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데 남북한의 문제까지 얽히고 설 켰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김치국을 마시면 됩니다. 떡을 주실 것을 믿고서"하나님의 주권을 믿기 때문입니다."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은 세계선교(지상명령)를 위하여! 남과 북의 평화와 화해 그리고 통일을 위하여!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하여 "중보기도"하는 기도원입니다.
며칠 전 양평 깊은 골에서 자연인으로 사는 동문 은퇴목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샬롬! 정목사님! 코로나19로 언택트시대가 도래했지요. 이때에 아들을 감동시켰던 설교원고. 아침단상. 자연속에서 듣는 주님의 세미한 음성....온라인교회를 설립하셨으면! 자녀들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님이 부르실 때까지 우리는 복음전도자!" 한국교회는 위기입니다.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입니다.한국교회가 회개하지 않으니 억지로 회개하게 하십니다. 엄청난 규모의 예배당을 건축하고 대형버스를 시내버스처럼 운행하며 옛 일본의 저인망 어선처럼 싹쓸이로 대형교회를 이루었다고 성공한 목회자가 아닙니다. 주위에 있는 교회들이 울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읇조림(13)에서 12명. 120명. 300명 단위로 분립 개척해야합니다. "보리수나무인가? 바나나인가? 보리수가 죽으면 황무지가 됩니다. 그러나 바나나는 끝없이 퍼져나갑니다.예수님과 초대교회의 선교전략입니다." 부자와 나사로" 말씀에서 부자는 이름이 없지요.은퇴하시면 알게 됩니다. 모두가 가는 길인 죽음 후에는 치도곤을 당할 수 있습니다. 생명의 교회는 싹쓸이 경쟁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죽음 후에는 치도곤을 당할수 있습니다. 생명의 교회는 싹쓸이 경쟁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교회가 종교가 되면 경쟁하기 마련입니다. 바울사도께서 목회자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우리는 세상에 빈손으로 왔으니 빈손으로 떠날 것입니다.그러니 식탁에 음식이 있고 발에 신발이 있으면 . 그것으로 족합니다. 그러나 지도자들이 사랑하는 것이 돈 뿐이라면 그것은 얼마 못가서 자멸하고 말 것입니다. 돈에 대한 욕심은 괴로움만 안겨 줄 뿐입니다. 그길로 내려가다가 믿음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몹시 후회하며 사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딤전 6:7-10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한국교회는 북한의 전략도 배워야 합니다. "전인민 무장화. 전인민 간부화. 전국토요세화. 군의 현대화"입니다. 경제력이 북한의 50배. 군사력이 세계 6위인 대한민국. 세계의 대제국인 미국이 북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요한계시록에서 일곱 교회에 주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밧모섬의 요한처럼 성령의 임재를 체험함으로 예배의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평신도들이 제자로서 목자가 되어야 합니다. 모이는 교회에서 흩어지는 교회로!
3억. 30억. 300억. 3000억 예배당 건축이 아니라 "사이버예배당"을 건축해야 합니다. 모든 교단. 선교단체. 교회가 페러다임의 전환으로 "뉴노멀. 언택트시대"를 대비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오직 성령으로는 기본이고 주춧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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