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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읊조림 (13) 조회: 29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0-06-12 
 
   
 

"코로나19는 기회입니다." (재림신앙과 순교신앙으로!)

언제나 코로나19와의 전쟁이 끝이 날까요?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진단을 들으면 앞이 캄캄합니다. K목사는 코로나19를 " 독 안에 든 지구촌"이라고 하십니다.
산속에서 도를 공부하시는 M스님은 "지구촌의 백신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바울사도는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에베소서 5:15)
난외주에 보면 "세월"을 "기회"로도 번역합니다. "기회를 얻을 때마다 그 기회를 선용하십시오. 지금은 긴박한 때입니다."(유진 피터슨. 메시지성경)
사랑하는 우리 조국과 한국교회의 2030년.2040년. 2050년을 예측해 봅니다. 물론 나는 미래학자도 아니고 신령한 예언자도 아닙니다.
코로나19이후 요한계시록을 1개월이면 15독을 합니다. 서재에 있는 요한계시록 주석이 15여권입니다. 저자들의 주석이 백가쟁명(百家爭鳴)입니다.
그러나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유진 피터슨이 풀어 쓴 쉬운 언어로 말씀하시는 "요한계시록"을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읽고 또 읽는 것입니다.
결론은 "재림신앙과 순교신앙을 고백하는 삶의 시작이 됩니다."코로나19는 기회입니다" "내가 가고 있다! 내가 곧 갈 것이다. 예! 오십시오. 주 예수님!(계 22:20)
"내가 다시 목회한다면?" 그리고 "한국교회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8명이 모인 교회도(노아처럼!) 작은 교회가 아닙니다.
300명이 모인 교회도(기드온처럼!) 작은 교회가 아닙니다.12명이 모인 교회도(예수님처럼!)결코 작은 교회가 아닙니다.
수리아 안디옥교회는 아마도 대형교회가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바나바와 바울을 선교사로 파송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한국교회 역시 결코 포스트크리스텐덤 시대의 "크리스텐덤교회"(제국주의교회)를 원하시지 않는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강원도 봉화산 기슭의 기도원과 주위에 만발한 "노랑 민들레"가 설교하는 듯 합니다. 민들레의 홀씨는 많아도 300여개 입니다.
꽃대를 최고로 뽑아서 남김없이 홀씨를 날립니다. 바람에 날린다고 얼마나 멀리 날리겠습니까? 그러나 온 지구촌을 정복하고 있습니다.
너랑 민들레는 교회성장학과 선교학. 그리고 인간의 탁월한 스승입니다. 수년 전 자유중국의 지방교회( 워치만 니)를 답사하고 왔습니다.
성경적인 교회를 행정하는 교회입니다. 개척한 교회가 300명이 되면 분립 개척합니다.그러나 자유중국에서 교세가 가장 큰 교회입니다.
한국에 있는 지방교회도 경쟁하지 않고 건강한 교회를 이루고 있습니다.최근에는 "회복역 성경"을 완간하였습니다.(13년 동안 번역작업: 1164쪽 26,000개 관주: 한국복음서원 간) "회복역 성경을 구입하고 "워치만 니 전기"를 다시 읽었습니다. (1978년)
그들이 부럽습니다. 내가 처음 교회를 개척한 그때부터 (1978년) ""도널드맥가브란 선교사"의 "교회성장학"이 대세대세였습니다.
"교회가 성장한다면 0이라도 먹겠다"는 유행어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자와 나사로""낙타가 바늘귀로" 말씀이 가슴이 아프게 가슴을 때립니다. 그러나 한국교회엔"부자와 낙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죽을 때가 되니 깨닫게 되나봅니다." 바벨탑은 반드시 언젠가"흩어지게" 하십니다. "이 땅에서 상을 다 받으면 죽음 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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