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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읊조림(12) 조회: 42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0-05-15 
 
   
 

"골목대장" 한국교회를 위한 고언(苦言)

제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는 "총균쇠"에서 막강한 남미의 잉카문명이 168명의 스페인 군대에 의해 패망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와 4.15총선을 보면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1200만 성도를 자랑하면서 1000만 명 서명과 여름. 가을. 겨울. 이른 봄까지 군가를 부르며 광화문에 모였던 애국운동?의 주인공 "기독자유통일당"은 21대 총선에서 1.8%의 득표율로 원내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보수우파를 심정적으로 후원한 주류 한국교회는 야당의 참패로 고개를 들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한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른 교회의 대처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패닉상태에 빠진 백성들을 향한 교회의 대처와 미래를 준비하면서 한국교회는 잉카문명의 패망을 거울삼아야 할 것입니다.
유진 피터슨은 메시지 성경에서 베드로를 "골목대장" 기질이 다분한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종교적 골목대장만큼 최악의 경우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유진 피터슨이 첫 목회지에서 본 교회의 모습입니다.
" 아무도 성경에 별로 관심이 없어 보인다. 사실 다수는 성경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성경을 읽은 적도 없었고 배우려는 마음조차 없었다. 성경을 몇 년씩 읽어 온 사람들도 많았지만 그들에게 성경은 너무 익숙해서 무미건조하고 진부한 말로 전락해 있었다.
성경말씀을 그 사람의 머리와 가슴 속에 들여놓아서 성경의 메시지가 그들의 삶이 되게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거기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신문과 잡지 영화와 소설이 그들 입맛에 더 맞았다." 한국교회의 모습은 어떻합니까? 기독교 방송. TV. 유튜브를 통해서 수 많은 설교가 홍수처럼 넘쳐나고 있습니다. 주일성수, 십일조. 성전건축. 선교와 구제를 위하여 넘치도록 헌금하며 충성을 다하는 한국교회. 그러나 낙타무릎의 기도로 금 대접에 향으로 올라가는 거룩한 백성은 반드시 말씀의 검과 전신갑주로 무장해야 합니다. "골목대장"이 아니라 신의 성품에 참여한 왕같은 제사장 베드로처럼 전사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교회를 향한 고언(苦言)에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으로 무장하고 성도들을 무장(武裝)시키는 일에 전념합시다. 신천지 등 이단을 이기고 정복하는 최고의 비결입니다. 초대 한국교회의 영계의 거성 "길선주 목사"는 요한계시록을 만독(萬讀)하셨다고 합니다. 하루에 20분은 요한계시록을 암송(暗誦)하셨다고 합니다.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봉인하지 마라. 책꽂이에 처박아 두지 마라. 때가 가까왔다.(유진 피터슨의 메시지:계 22:10) 즉시 순종해야 합니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을 읽으면 어렵지 않습니다. 재미도 있습니다. 신령한 척 해석하려고 하지 말고 기도하면서 읽으면 됩니다. 무궁무진(無窮無盡)한 진리를 발견하고 새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짧은 지면에 다 설명할 수 없습니다. 연락해 주시고 오시면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숙박은 무료이고 식사는 자취나 근처 식당들에서 매식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교회를 세우시고 평화통일의 썩어진 밀알의 "중보기도의 용사"로 사용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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