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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읊조림( 11 ) 조회: 36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0-04-02 
 
   
 

어찌할꼬? 한국교회(계 1:3 )

코로나19로 지구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정체불명의 신종바이러스의 전파력이 메뚜기때와 같습니다. 가리지 않고 돌격 앞으로입니다.
그러나 가장 참혹한 슬픔의 나라가 된 이탈리아 국민들의 "발코니의 연주와 합창"소식이 가슴을 울립니다. 대단한 믿음입니다. 좋은 것은 배워야합니다.
우리기도원에서 정하고 매일 부르는 "코로나의 합창"은 찬송가 72장(만왕의 왕 앞에 나오라)입니다. 그리고 찬송가 475장( 인류는 하나되게)입니다.
그리고 날마다 요한계시록을 읊조리며 기도합니다.(반드시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으로 2일에 1독)한국교회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19와 전쟁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은혜를 받아야합니다.
1.귀양지 밧모 섬에서 어느 일요일 나 홀로 예배에서 특별한 은혜를 받고 쓰임받았던 사도 요한을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한국교회가 예배당에서 드리는 주일예배로 만족하겠습니까?
특별히 심장에 피가 없는 온라인 예배로 대신하겠습니까? 인큐베이터의 미숙아. 아니면 젖으로 자라는 늙은 아이들로 만족하겠습니까?
스스로 자랄수 있는 기회입니다. 주일성수의 예배에서 365일 가정과 직장에서 예배를 인도하며 가르치고 전도할 수 있는 훈련의 기회라고 믿습니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을 읽도록!)
2. 죄송한 말씀입니다. 모든 교역자들은 최소한 오전은 강단을 지키며 기도하고 오후에는 거룩한 독서와 전화심방으로 교회를 지키면서 맡겨주신 목장을 지켰으면 좋겟습니다.
설교준비하는 대신 영천(靈泉)을 깊이 파는 기회를 주셨다고 믿고 행하면 좋겠습니다. 한국교회에 성령의 바람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3. 정부에서는 모든 국민들에게 "7대방역지침" 준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안수집사인 이재갑전문의(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는 "코로나19 대흥이 한국교회 미래 달렸다"고 합니다.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교회가 선봉에 서서 착한일로 하늘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야합니다.
4. 코로나19가 세게의 재앙이 되어 장기화될 때 한국교회는 교세에 따라 2m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주일에 1부-10부 예배를 시행했으면 합니다.
저는 1988년 "천국올림픽전도대회"에 10부 예배를 인도하고 11부 예배(본교회 성도들과 감사예배)후엔 감격하여 성도들의 "헹가래"를 경험하였습니다. 조금만 지헤롭게 성도를 사랑하는 열정으로 하신다면 유익함이 많을 것입니다. 아마도 천사들의 "헹가래"를 경험하실 것입니다. 잘했다! 충성된 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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