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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새해에 드리는 신앙고백과 중보기도문 조회: 13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0-03-08 
 
   
 

한국의료선교회에 드리는 선교편지(회지2020년 첫 호)

할렐루야!
세월은 빠르고 빠르게 흘러갑니다. 그러나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겨울은 흐르고 새봄의 희망을 주시는 주님이 역사와 생애의 주인이 되십니다.
선교회를 섬겨주시는 회원님들에게 바울사도의 중보기도를 올려드리겠습니다.코로나19를 통한 참담한 현실. 국가와 국제적인 어려움. 그리고 총선의 열기와 정치권의 붕당의 폐해. 참으로 정신을 차리고 대한민국을 지키고 세울 곳은 한국교회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시면 ....용서해 주십니다.(에레미야 5:1절)저는 지난 겨울 태국 치앙마이 산지족 신학교 졸업식에 참석하여 하늘의 소리를 들었습니다.(학장님 설교)

바울사도의 고백입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라(빌 1;9)

바울사도의 중보기도문입니다.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람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여 또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빌 1:10-11)

얼마나 많은 소리들이 난무합니까?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附和雷同치 않고 바울사도처럼성도들에게 사랑을 고백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중보기도하면서 목회에 전념라기를 기도합니다.
목회자의 변화만큼 성도들이 변화 될 때 민주복음통일도 선물로 주실 것입니다. 자랑스런 한국교회. 의의 열매 가득한 영광과 찬송이 넘치는 대한민국을 주실 것입니다.
특별히 총회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의료선교회 회장 김광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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