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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읊조림(10)기독신문 3월 기사 조회: 16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0-03-02 
 
   
 

전국이 "코로나 공포" 대한민국이 멈췄다"(한국교회의 사명)

지난 25일 국민일보의 1면 헤드라인 제목입니다. 기도원 아래 시골교회는 주일에 12명이 모이는 초 고령화된 교회입니다. 이장님의 전화로 주일예배도 드리지 않습니다. 새벽예배도 없습니다. 예배당이 문을 닫은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엄중한 역사적 사실 앞에서 어찌해야 할까요?
교회는 세상의 빛이요 소금입니다. 그러나 등산용어인 "환상 방황"이라는 말이 우리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자기가 목적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나 방향감각을 잃고 한 지점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맴도는 상태를 "환상 방황"이라고 합니다.
그런 상태는 안개나 눈보라 폭우 혹은 극심한 피로 등으로 인한 사고력 둔화. 판단력 마비 등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 즉시 행동을 중지하고 방향과 위치를 확인 한 후 조난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주일예배를 중지할 것인가? 아니면 예배당에 모여 예배할 것인가?
해답이 각각인 한국교회의 모습입니다. 코로나19 전염병이 언제 끝날 것인가? 앞으로 더 무서운 전염병이 더 자주 올것인가? 일부 교회를 "기생충교회"라고 합니다. "개독교"라는 말은 수 없이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조국인 대한민국과 나의 몸인 한국교회는 위기를 넘어 기회일 수 있습니다. 일부 시설이 준비된 교회는 "예배실황중계"로 대치하고 헌금은 "은행구좌"로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실시간 예배에 참석하는 숫자는 미미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드리는 말씀에 시험에 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1. 한국교회를 섬기시는 목회자들이 한마음으로 통회의 은혜를 간구하며 가슴을 치며 금식하며 철야하며 눈물로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구약성서에서 "예언자"들을 통하여 들려주시는 말씀과 신약에서 주님이 친히 주신 마태복음 23장의 "화 있을진저...."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에게 주시는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합니다.
2. "교회론"을 자세히 설명한 "에베소서"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전사(엡: 10-20)"로 파송하는 기회입니다. 이제부터 "가정교회"를 튼튼히 세우는 일을 시작해야합니다.
조금만 마음을 열고 시작하면 한국교회의 평신도들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3. 헌금이 문제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문제이지요. 최소한 1개월은 주일가정예배시간에 정성껏 드린 후 가족과 의논하여 이웃에게 사랑의 봉사를 한다면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전도문도 열어주실 것입니다.(마스크 선물 등) 신문과 방송엔 불신자들이 하는 것이고 은밀하게 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지요.
4. 금식기도는 원자탄과 같은 위력이 있습니다. 21세기 한국교회! 구라파교회처럼 쇠락할 것인가? 복음통일과 세계복음화의 주역이 될 것인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금식기도: 만사형통! 숨겨진 보화! (웨슬리출판사. 김광덕 지음 12.000원) 연락주시면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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