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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읊조림 (9) 기독신문 2월 기사. 조회: 14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0-03-02 
 
   
 

*** 저희가 먹을 때에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또 잔을가지사 축사하시고..너희가 이것을 마시라...나의 언약의 피니라(마 26:26-28)***

2020년엔 우리나라와 한국교회에 어떤 복을 주실까요? 첫 달에 양력설과 음력설을 지났으니 "엘리사처럼! 갑절의 영감으로 주님을 닮게 하소서. 새해의 기도문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하나님께서는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셨습니다. "은혜의 방편"이라고 설명하고 싶습니다.
천주교회에서 말하는 "성체성사"입니다. 나는 개신교회의 몸통이 되는 천주교회의 강론을 자주 듣습니다. 성자들의 책도 부지런히 읽습니다.
천주교 국가인 필리핀의 선교사로 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필리핀 세부에서 2개월을 유하면서 천주교회의 힘을 보았습니다.
1월 3째주 일요일에 열리는 필리핀 최고의 축제인 "시눌록(Sinulog)의 그랜드 퍼레이드" 전(前)에 드리는 미사와 성체성사에 참석하면서 천주교회의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보았습니다.
한국교회를 위하여!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세계복음화를 통한 지상명령을 위하여! 기도하는 목사로써 결심하였습니다.
귀국 후 즉시 주일이면 "성만찬"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명령하신 말씀에 순종한 것입니다. 신학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예배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체험의 문제입니다.
쯔빙글리처럼! "기념설"을 믿고 행하면 믿음만큼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칼빈처럼! "영적임재설"을 믿고 행하면 믿음만큼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처럼! "공존설"을 믿고 행한다면 믿음만큼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어거스틴처럼! 천주교회처럼! "화체설"을 믿고 영으로 행한다면 믿음만큼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그렇게도 많이 많이 강단중심으로 설교했지만 자신과 성도들이 얼마만큼 변했습니까? 지금도 천주교회의 책인 토마스 아 캠피스(1380-1471)의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세계 기독교 3대 고전"입니다.
323쪽 중 48쪽이 "성찬에 대한 권면"입니다. 종교개혁자들이 변질되고 타락한 중세 천주교회를 개혁하면서 "목욕물을 버리면서 아기를 버리는 우(愚)를 범했다"고 확신합니다.
한국교회 신학교 400여개선지학교에서! 그리고 300여개 넘는 교단의 총회에서! 5만교회의 10만 목회자들이 매주일 실행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구름위를 덩실덩실 나르는 것 같습니다. 루터가 남긴 유언입니다. "내가 죽고 난 뒤에 가톨릭의 칠성사 중 성체성사와 고백성사는 없애지 마라"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토마스 아 켐피스의 에서 마지막으로 이렇게 도전합니다.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영적 성장을 하지 못하고 진지하게 자신의 잘못과 씨름하지 못하는 단 하나다.
힘든 일로부터 도망치는 것이다. 마귀는 자지않으며 . 육신도 아직 죽지 않았다. 따라서 결코 전투 준비를 멈추어서는 안 된다."
오 주님! 한국교회를 축복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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