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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읊조림 (8) 기독신문 1월 기사 조회: 35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9-12-18 
 
   
 

"무슨 일에든지 기뻐하십시오. 항상 기도하십시오. 무슨 일에든지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생활방식입니다.(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 살전 5:16-18)

나의 구주이신 생명의 주님께서는 예배당을 건축하고 교회를 조직하고 행정하며 설교하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현대교회에선 모두가 필요하지요.그중에서도 설교는 교회성장의 백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수 백 만원. 심지어 천만 원짜리 설교학교도 있다고 합니다.
하기야 수 천만원 짜리 경비가 드는 목회학 박사는 한국교회의 자랑이기도 합니다.그러나 호흡과 같은 기도에 대하여서는 어떻합니까?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의 모범이 되시는 예수님은 기도에 대하여서는 "산상수훈"과 "마지막 다락방 설교" 후 "대제사장의 기도"(요 14장-17장)"
그리고 "겟세마네동산의 기도와 "가상칠언" 중에서 기도의 모범으로 기도를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러나오늘 한국교회의 기도는 어떻합니까?
제가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을 설립하기 전 전해들은 안타까운 조언입니다. "선배님! 아직도 기도하십니까?하는 중진 목사의 말입니다.
"우리교회에도 지하실에 기도실이 있는데 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대부분 거의 주일낮예배만 참석하지요." 한국교회 부흥운동의 대표를 역임하신 부흥사의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한국교회는 기도(영적 호흡)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물며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기도하려고 기도원에 올라오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폐일언하고 한국교회는 잃어버린 기도를 회복해야합니다. 초신자들 부터 묵은 신자들에게 기도학교 과정을 만들고 평생 기도를 생활화해야합니다.
깨닫는 것이 은혜입니다. 먼저 교역자들이 성령에 사로잡힌 기도로 모범을 보이는 것이 생활화되어야 합니다. 기도문을 소개합니다.(이엠 바운즈의 기도전집에서)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가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기는 믿음이 있을지라도 가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지라도
가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는 오래 참고 는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는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는 언제까지 떨어지지 아니하며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그런즉 믿음 소망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이라"(고전 13장"사랑의 송가"에서 "사랑" 대신에 "기도"로 대입) 강력 추천합니다. 1. 기도전집 (이 엠 바운즈 지음. 크리스챤다이제스트) 2. 기도레슨 (위트니스 리 지음. 한국복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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