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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읊조림 (7) 조회: 23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9-12-14 
 
   
 

"주 예수를 온전히 믿으시오.그러면 당신이 바라는 참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당신 집안의 사람들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 행 16: 33)

2019년 12월은 지구촌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기념하는 명절입니다. 성탄절이지요. 그리고 "送舊迎新"으로 2020년 새해를 준비하며 맞이해야 합니다.
한국교회가 지역교회 중심에서 뿌리가 되는 "가정교회"를 회복해야합니다. "저 출산과 고령화 그리고 세속화""영적전쟁"입니다.
그러나 바른 신앙고백으로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어찌해야할까요? "가정예배의 회복"입니다. 금세기 최고봉의 영성학자이며 시인이며 장로교 목사인 "유진 피터슨"은 도마의 신앙고백을 이렇게 설교합니다.(물총새에 불이 붙듯에서)
"칼 바르트는 "신약성경 메시지의 정상의 하나"라고 소개하면서 "나의 주 나의 하나님"(요 20:28)"이라는 고백의 기도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 나의 주는 순종이고! 나의 하나님은 예배이다" 얼마나 놀라운 말씀입니까? 개인적인 고백입니다.
"폐결핵.축농증. 위장병"으로 3년 동안 기도원에서 불같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원장님은 9가지 은사를 받으신 전도사님이십니다. 38세에 과천에서 지하실교회를 개척하고 천막 예배당 포함 4번을 건축하였습니다.
40일 금식기도에 천일철야기도도 하였습니다. 솔로몬처럼 일천번제 헌금도 하였습니다. 20년 목회를 마감하고 필리핀 선교사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감리회 본부에서 총무 사역 4년은 한국교회를 현미경처럼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회고해 보니 신학을 15년 공부했습니다.
3년 전 기도원을 설립하고 평화와 통일과 한국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날을 회고해봅니다. 가장 잊을 수 없는 은혜는 초등학교 2학년 때 6.25전쟁으로 홀로되신 어머님과 함께 드린 "가정예배"입니다.
초신자인 어머님은 가정예배시간에 어린 어린아들 머리에 손을 얹으시고 "우리 광덕이를 주님의 빼어난 그릇으로 사용하소서"입니다.
지금도 그 때 그 일을 생각하면 가슴과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가장 행복했던 추억은 사위전도사부부와 손녀들과 함께 드렸던 가정예배시간입니다.
어린 손녀들을 위하여 자동반주기를 구입했지요. 세월이 흘러 손녀들은 대학교 3-4학년이 되었고 사위는 믿음직한 목사가 되었습니다.
"전 성도가정의 가정예배"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결심하고 실행하면서 선포한다면 ! 그리고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가정예배시간에 기도한다면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은 복음통일이 되고 한국교회는 세계복음화(지상명령)의 과업을 이루고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씨앗"이 될 것입니다.
참고도서를 소개합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토기장이). "숨겨진 보화: "가정예배"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김광덕 지음. 도서출판 K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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