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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읊조림 (5) 조회: 20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9-10-12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딤전 6:10)***

지난 9월은 많은 교단의 총회에서 총회장과 임원들을 선출하였습니다. 10월은 국가적으로 나라사랑의 달입니다.
국군의 날(1일) 노인의 날(2일) 개천절(3일) 한글날(9일) 경찰의 날(23일) 유엔의 날(26일)이고 교회적으로는 감사의 달이고 31일은 종교개혁기념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조국대전"으로 온 나라가 광장에서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가장 거룩하여 빛과 소금이 되어야할 교회역시 흔들리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첫째는 "사명선언"의 문제입니다. 웨슬리의 추종자는 아니었지만 웨슬리운동을 지지했던 동시대의 기독교철학자의 말입니다.(알렉산더 녹스)
"이상하고도 유감스러운 사실은 감리교도와 감리교목사들을 제외하고는 영국에서 들을만한 설교를 하는 이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성직자들은 설교라는 기술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둘째는 해결책입니다. 기도가 영적호흡임을 모르는 이가 없습니다. 숨은 쉬고 있으나 들숨은 없고 날숨만 있습니다. 사실은 날숨도 거의사라지고 있습니다.기도를 잃어버린 한국교회가 되었습니다. 교회가 기도하기 시작하면 마귀가 진노합니다. 교회가 기도를 시작하면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최고의 사역은 중보기도입니다. 최고의 중보기도는 평화통일을 위한 구국기도입니다. 기도하는 목회자가 기도하는 교인을 낳습니다. 최고의 제자훈련은 기도훈련입니다. 교회마다 기도학교. 기도교실을 만들어 성도들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치고 기도하게 할 수 있는 그리스도를 닮은 지도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삶으로 세상을 구원하는 제자들이 될 것입니다. 진정한 나라사랑의 애국자는 골방에서! 예배당에서! 성령께서 만들어 주십니다. 왜 광장에서 숫자(劍)로 힘자랑?합니까? 검을 쓰는자는 검으로 망합니다. 구국기도. 회개기도. 동성애 반대집회...천문학적인 돈돈돈에 전도문에 못질하는 것입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교육시설이 늘어나고 돈의 세력이 무섭게 증가하고 있는데 기도를 더 많이 하고 더 낫게 하여 성화되지 않는다면 그런것이 신앙에 무시무시한 재앙이 되고 말 것입니다. 18세기 영국을 피의 혁명에서 구한 감리교회의 존 웨슬리의 영성을 공부해야 합니다. 한국교회는 마틴 루터에서 칼빈으로.청교도와 개혁신앙에서 깊고도 넖은 "존 웨슬리영성"을 천고마비의 독서의 계절에 "거룩한 독서"로 만날 수 있습니다. 웨슬리의 생애( 1-3권. 김진두 지음 . 표준설교집.도서출판KMC) 존 웨슬리는 기도의 사람. 성령의 사람. 영혼과 세상을 구원하는 참된 전도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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