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제   목: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읊조림(3) 조회: 13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9-08-20 
 
   
 

***그들의 마음은 살져서 기름덩어리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시 119: 70)***

왜일가요? 1945년 광복의 기쁨 후 1950년 한국전쟁. 아직도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동족끼리 총뿌리를 겨누고 있습니다.
일본의 아베는 경제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중국의 시진핑과 러시아의 푸틴은 우리의 땅 독도의 상공을 유유히 독수리형제처럼 나르며 겁박하였습니다.
맹방이라는 미국의 트럼프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조국 그리고 한국교회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말없이 순종하는 아내는 " 미쳤나 봐요.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대통령하야와 일본의 아베와 일본에게 감사와 속죄를 고백하는 목사와 일부의 애국자연 하는 사람들을 향한 읊조림입니다.
역사를 통한 분별력을 얻고자 以熱治熱로 "토지(박경리 지음)"를 읽고 있습니다. 15년 전에 구입하여 읽었던 소설을 성경을 읽는 것처럼 읽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주님을 닮은 제자가 되어 주님처럼 살기를 원하시는 분에게 권면을 드립니다.
시간이 없으시면 1부 1권의 서문과 마지막 21권의 마지막 쪽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한국교회가 빛과 소금은 못되어도 개독교라는 소리는 듣지 않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수치를 모르는 자 못 할일이 무엇일까?" 저자 박경리의 말입니다. 수치를 모르는 자. 염치를 모르는 자가 많고도 많은 세상입니다. 오늘 한국교회의 모습미 아닐까요?
살아있는 국민들은 조용히 애국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NO! 일본" 운동입니다.1907년 대구에서 시작한 "국체보상운동"이 기억됩니다.
민족자본가와 지식인층. 하급관리들과 상인들. 부녀. 노동자. 인력거꾼. 기생. 백정. 하층민까지 자발적으로 패물과 의연금을 바쳤습니다.
1997년 IMF구제금융 요청 당시 금모으기운동으로 세계에 대한민국의 하나됨과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 ! 여기에서! 한국교회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합니다. "살져서 기름덩어리가 되었다. 수치를 모르는 교회가 되었다"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은 교황이 되었다고 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양처럼 순종한다는 좋은 뜻도 있습니다.
교회마다 최소 1일은 "국가를 위한 기도일"로 정하고 회개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평화통일의 그날가지 "다니엘처럼!" '에스겔처럼!" 기도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체보상운동처럼! "금모으기운동처럼" 기도하는 것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마 6:33)



 

   

All Contents Copyright ⓒ chpa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