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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읊조림 (2) 조회: 23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9-07-10 
 
   
 

*** 주와 합한자는 한 영이니라(고전 6:17)***

1948년 7월17일 대한민국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국경일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남과 북의 통일은 커녕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서도 이념갈등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의 싸움은 이해할 수 있으나 한국교회 역시 홍군과 백군의 전쟁입니다.
몇주 전 00에 귀촌하셔서 삼대가 함께 평화와 통일과 나라를 위하여 중보기도하시는 80이 넘으신 노 권사님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가 고향이십니다.
"목사님! 왜 목사님들이 전라도사람들을 좌파 종북 빨갱이라고 하시지요?" 가슴이 아파 할 말을 잃었습니다. "권사님! 전라도에 태어나신 걸 감사하세요. 한국교회 왜 그럴까요? 기본의 부재? "설계도" 없는 집?
저의 책상위 글입니다.
"그리스도인이란 사람의 동기가 전적으로 순수하게 변화되고 세상에 있는 모든 가치관 위에 더 숭고한 가치관을 가지게 되고 거룩한 삶의 행실이 나타나고 비이기적인 성품과 태도가 나타나고 자제력을 갖추게 되고 돈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고 하늘에 속한 거룩한 대화로 소통하는 사람이다. (존 넬슨 다비)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을까요? 장성한 아들과 손자들에게 부끄럽습니다. 아직도 순수하고 희망이 있는 성도들에게 할 말이 없습니다.
수백만 전라도 사람들! 그리고 좌파 종북 빨갱이들의 목에 연자멧돌을 달아 강물에 던지고 있습니다. 강물은 마귀가 사는 곳이라고 합니다. 직선을 긋는 것은 복음이 아닙니다. 어찌해야할까요?
"구원과 성결'은 함께입니다. "열매없는 나무"는 버려진 포도나무 가지입니다. "오늘 예수님이 한국교회에 오신다면!" 주님의 마지막 설교와 기도(요 14-18)를 읊조립시다. 그리고 존 다비. 엔드류 머리의 "성령론" 워치만 니의 "영에 속한 사람(1-3권)을 읽으시기를 제안합니다. 그리고 교회마다 "기도학교"를 개설합시다. 그리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성령론"을 가르칩시다. "축복의 복음에서! 영광의 복음으로!"


*****기독신문 기사 후기****

매주 토요일과 주일 아침이면 기도원 건너 산아래에 있는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코스로 돌아옵니다. 멀리 기도원에서 세운 종탑이 보입니다.
매일 밤 기숙사의 불이 새벽 2시까지 꺼지지 않습니다. 잠을 자지 않고 공부벌레?가 되어 일류대학과 외국의 유명대학을 목표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비춰주기 위하여 거금을 드려 종탑을 세우고 전기세를 추가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성령님이 역사하지 않으시면 어리석은 낭비입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한 달에 1회씩 "기독신문에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읊조림(2)"을 광고하고 있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도! 안타까운 마음과 믿음으로 자그만" 조약돌"을 던지고 있습니다. 누가 보겠습니까? 얼마나 감동을 받겠습니까?
세월이 빠르게 흘러갑니다. 7월 14일에 기사간 난 신문이 발송되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읽고 또 읽고 기도합니다.나의 사랑 대한민국! 북한의 원자탄이나 일본의 몽니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분열과 세속화가 더 두렵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인 10사람이 있으면 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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