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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의 읊조림(1) 조회: 27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9-06-22 
 
   
 

***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사 59: 16)**

며칠 전 가까이 계시는 성도님 부부가 오셨습니다.짧은 한 시간의 "다니엘정시기도회"의 설교제목은 "왜 평화통일인가?왜 중보기도인가? 였습니다.
설교 후 기적을 보았습니다.이들 부부는 "목사님 평화통일을 위한 중보기도는 특별한 은사를 받은 자들만이 하는 특별한 은사와 사명인 줄 알았어요" 하시면서이제부터"우리부부도 300명 중보기도의 특전 용사가 되겠어요" 결단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의 희망을 보았습니다.이들은 예배당 건축을 위하여 집을바치고 월세집에 살면서 주일성수. 십일조. 새벽기도. 어느것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 부부입니다.
착한 양심과 믿음으로 사시는 가정입니다.한국교회 담임목회자들이 교회마다 "평화통일구국기도실"을 만들고 연속기도를 드리고 식사시간마다북한의 2500만 의 영혼과 육신의 양식을 위한 중보기도를 드리도록 가르치는 것이야말로 꿈을 꾸면서 하나님께 읊조림이아니겠습니까?(시 126편)
오늘 바울사도가 한국교회를 위해 편지를 쓰신다면 틀림없이"평화통일"을 위한 중보기도일 것입니다.(롬 9:1-3) 3년이 되기 전에 "평화통일"을 허락하시고 통일 후 3년이 되기 전 북한에 3만 교회가 세워지고 예배당이 건축될 것입니다.(준비된 목회자들과 김일성사상연구소)
제발 광장에 나서지 마시고 지엽적인 문제로 전도문을 막지 마시고 함께 골방에서! 기도실에서!예배당에서! 중보기도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오늘도 주님은 "중재자가 없음을 보시고 탄식하실 것입니다"

"바울서신의 핵심이 중보기도이다. 바울이 교회와 개인들에게 보낸 서신이 바울의 중보기도의 실제적인 내용인 것이다.(신학자 와일즈)

**** 기독신문의 하단 4/1의 짧은 지면입니다. 김일성사상연구소 4만개가 북한에 있습니다. 작은 비용으로 십자가만 세우면 예배당이 될 것입니다.
서울시내 택시운전으로 생활하시는 목사님이 2000명?이라고 합니다. 준비된 수 많은 부 교역자들과 선교사들과 신학대학에 재학중인 선지생도들과 졸업생들 포함 합하면 30만이라고 합니다.
한국교회 1200만 성도들이라고 뻥치시는 분들도 있으신데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으나 준비된 사역자들은 많고도 많습니다.
하나님이 통일을 위하여 준비하셨다고 믿습니다. 왜 3년. 3년이냐? 예언가나 점쟁이가 아니기에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담겨진 확신입니다.
1962년 8월 10일 회심한 후 지금까지 기도로 씨앗을 심었습니다. 북한의 길이 열리는 날 제일먼저? 갈 것입니다. 담임목사님들! 준비하지 못하신분들은 갈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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