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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가장 귀중한 축복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조회: 145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18-03-08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독하게 추웠던 지난 겨울도 지나고 이제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이 돌아왔습니다. 특별히 부활절을 준비하는 사순절을 지내면서 "한국의료선교회"를 섬기시는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리면서 가장 귀중한 축복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살전 5:23)
이를 위하여 한국교회가 꼭 찾아야 할 우선순위 중 첫째를 선물로 드리고자합니다. 지상 최고의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한 인생의 목표와 삶의 좌우명으로 살면서 미국 최고의 영적 거인으로 인정하는 "조나단 에드워드"의 전기에 나오는 글을 소개합니다.

"교회사의 탁월한 설교자와 신학자 가운데 소위 "책벌레" "독서광"이 아닌 사람이 없었습니다. 에드워즈 이전 사람이었던 어거스틴이나 칼빈이나 루터도 마찬가지였고. 에드워즈 이후 사람인 스펄전이나 로이드 존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경건하고 거룩하게 살며. 신앙성장을 이룬 사람들은 경건하고 거룩하게 살며. 신앙성장을 이룬 사람들은 경건하고 신학적인 독서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신앙 서적 읽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현대교회 안에 영적인 난쟁이들이 많은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신앙서적을 거의 읽지 않는 성도 가운데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성도들 대다수가 일 년에 신앙서적을 한 권도 제대로 읽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한국교회 성도들이 영적으로 어리거나 병들었다는 증거입니다. 신앙적으로 영적 거인을 제일 많이 배출했던 17세기 영국 청교도들은 "책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성경책의 사람들이었을 뿐 아니라 경건서적.신학서적의 사람들이기도 하였습니다. 100여명의 저자들에 의한 수 많은 신학서적. 경건서적. 설교집들이 간행되어 영국을 책의 나라를 만들었고. 성도들은 열심있는 독서가들이었습니다. 바로 그런 풍토 속에서 영적 거인들의 시대가 도래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 수는 없을까?에서 인용)

봉화산 기슭의 "봉화산평화통일구국기도원"은 치악산에서 받아치는 찬바람 때문에 영하 28도의 추위도 경험하는 추억의 현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예배와 기도"와 더불어 "영적 독서(Lectio Divina)"는 인생 최고의 축복인 "평강"과 "마라나타"의 길을 여는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주시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믿습니다. "한국의료선교회"를 섬기시는 고마운 가족들을 위하여 날마다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 중 특별히 "기도생활"과 "거룩한 독서"를 위하여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선교회의 재정을 위하여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회원모집....) 바쁘신 중에도 "제 38차 정기총회(4월 9일 11시:반월중앙교회)에 참석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3월 8일 한국의료선교회
회장 김광덕 목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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