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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오늘도 행복한 날!조회: 24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4-02-12 

샬롬!
오늘은 브로맨스의 회장님 부부가 오기로 약속한 날입니다. 인생의 황혼기에 부부가 함께 모이고 희노애락(喜怒哀樂)을 함께 하며 기도하는 친구들이 있는것이 얼마나 축복인지요?
명절에는 인천 아들집에서 아들과 딸과 손자들이 한복을 입고 친구목사 부부도 한복을 입고 돌아가면서 세배를 하고 세배돈을 주고 받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또 모여서 생일케잌을 자르고 박수를 치면서 함성속에 생일축하 노래를 부른 후 생일파티를 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특별히 모든 과정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전송해 줍니다.
오늘은 부부가 극장에서 영화(소풍)을 관람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아침단상"을 배달합니다. 구독자가 10.000명을 며칠 전 돌파하였다고 합니다. 대문장가(大文章家)입니다.
오늘 아내를 위로하고 식사를 대접하고 영화(소풍)관람을 예정했는데 부득히 사랑의 섬김을 취소한 것입니다. 신학교 동기이지만 몇살 위라고 항상 섬겨주십니다. 모두가 노년에 주시는 주님의 은혜입니다.
올겨울들어 오늘이 처음으로 "손"이따뜻한 날입니다. 따스한 날씨와 햇볕을 받으며 11.000보의 "맨발걷기"를 하였습니다. 모자도 벗고 마스크도 벗고 새봄을 마음 껏 누렸습니다.
그리고 아내도 제대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내일은 원주성모병원에 들릴것입니다. 오늘도 절제하지 못하고 책(퓨처셀프)을 주문하였습니다. 기대가 되는 도서입니다.
그리고 "영성의 도서"를 읽으면서 새삼 복음의 비밀을 깨닫는 날이었습니다. 나는 여리고길에서 강도들을 만나 옷을 벗기고 맞아서 거의 죽게되어 버림받은 자였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아인(예수 그리스도)을 만나 구원받은 자입니다. 100% 구원을 받은자입니다. (누가복음 10;30-37) 10가지 은혜요 사랑입니다.
보고. 불쌍히 여겨.가까이 가서. 기름. 포도주, 상처에 붓고. 싸메고. 자기 짐승에 태우고. 주막에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이튿날 까지 돌보고 . 주막주인에게 비용을 주고/ 더 들면 돌아올 때 갚으리라고 약속함으로 완전한 생명을 건저 주셨습니다. 100% 은혜로 구원을 받은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인들은 구원에 대하여 확신을 갖지 못하는 믿음입니다. 종교생활. 율법주의 신앙생활입니다. 주님을 영접하고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증거나 체험이 없어도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임마누엘의 신앙을 믿고 인식해야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생명주시는 영으로 나의 영 안에 (마음)에 계심을 믿고 인식하고 이름을 부르고 확신해야합니다. 이것이 모든 크리스찬의 행복과 평강의 비결입니다.
이제부터는 믿음이 자라야합니다.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성품으로 예수님처럼 살아야합니다. 나의 힘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주님의 성전으로 살아야 합니다.
포도나무의 가지처럼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입니다. 예배. 기도. 말씀. 순종....육신에 속한 사람에서 영에 속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성숙으로 충만한 삶입니다. 오늘도 다시금 깨닫고 결단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마람"을 통하여서도 인위적인 노력이 아니라 회원들 모두가 작은 예수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브로맨스 형제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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