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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설날에 드리는 우리가정의 가정예배!조회: 34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4-02-10 

샬롬!
우리가정에서는 직계 식구가 7명입니다. 나와 아내. 맏이와 사위 목사. 아들 그리고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두 손녀입니다. 지은이는 "맥길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준비하고 지민이는 "토론토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은 "로스쿨"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손녀들과는 전화로 새해인사를 하고 5명이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송가 281장과 394장 그리고 301장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찬양하였습니다.
본문 말씀은 "시편 27:4절 다윗의 한가지 기도제목"으로 나에게는 유언과 같은 말씀입니다. 그리고 "예배"에 대하여 말씀을 전했습니다. 내가 왜 한국교회에서 "좌파목사"들처럼 "성소수자"들을 인정하고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을 질타 할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는 나이가 들면 폐기처분을 당합니다. 경제적으로 차고 넘치는 사람들은 행세를 할 수 있지만 질병으로 몸을 움직이지 못하면 자연스럽게 퇴장하게 됩니다.
말하는것이나 생각하는것과 행동거지가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복 중의 복은 "죽음의 복"입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성령의 사람"으로 속 사람이 자라고 육의 사람은 날마다 죽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어쩌면 간단합니다. 그러나 알고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극히 어렵기에 늙어서 재대로 된 "믿음의 사람"은 많지를 않습니다. 나와 아내가 죽으면 시신을 기증할 것입니다.
물론 부고를 하지 않습니다. 영정사진이나 조화를 올려 놓는 장소도 없을것입니다. 가까운 친척 몇사람이 들리면 "감사예배"를 드리고 가정식 백반이나 라면을 끓이거나 아니면 인사하고 헤어질 것입니다.
살아 생전에도 자주 만남이 없었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알게될 것입니다. 산중에 있으면서 결혼. 장례등 애경사에 나가는 돈이 1년이면
부담이 됩니다.
살아생전에 신세를 지고 사랑을 받았는데 죽어서까지 부담을 주는것보다 나의 방법이 더 좋다고 결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아들도 흔쾌하게 허락했고 아내도 금번 투병 중에 찬성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2003년에 구입한 "열방을 위해 가라(존 파이퍼 지음)"를 다시 읽고 은혜를 받는 축복의 설날이었습니다. "선교는 교회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고 예배가 있기 때문에 선교가 필요하다."
"예배가 선교의 목표인 이유는 선교를 할 때 열방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열렬히 누리게 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선교는 예배로 시작해서 예배로 끝난다.
그리고 기도는 세상에는 은혜를!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수단이다"(요14:13. 시 50;13) 그리고 고난은 (마 5:11-12) 하나님께서는 자기 교회의 선교가 예배라는 연료와 기도라는 힘에 의해서만이 아니라 고난이라는 값을 치르고 전진하도록 정하신다(막 8:34)
나는 태생적으로 성령충만을 주장하는 우파신앙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주시는 믿음의 힘으로 좌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좌파측의 "당당뉴스" "뉴스 엔조이"를 자주 보고 있습니다.
신문도 옛날에는 우파의 조중동만 보았는데 이제는 진보좌파인 "한겨레신문"도 구독하고 있습니다. 좌파인 기독교장로회측 친구목사도 있고 대부분은 우파 보수측 목사들입니다.
나의 주 사역은 "중보기도"사역입니다. 경상도도 전라도도 다 예수믿고 "예배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여당도 야당도 소수당도 인정하고 기도해 줍니다.
정치인들도 공직자들도 모두 예수믿고 "예배의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일본사람도 특히 공산주의 지도자들도 미워하지 않고 "예배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누구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사이비이단들도 증오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나같은 죄인도 구원하여 주셨는데 그들에게도 영원한 복음이신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면 예배자가 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측뇌와 좌측뇌를 주셨습니다. 눈도 좌우, 콧구멍도 좌우.귀도 좌우 . 손과 발도 둘. 입은 하나. 생식기도 하나....다 필요해서 만드셨습니다. "예배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깨닫고 알고 공부하고 훈련받게 하신 주님이 생명주시는 영으로 나의 영 안에 계십니다. 항상 인식하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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