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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부럽다. 부끄럽다. 윤성열 대통령님!조회: 23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4-02-08 

샬롬!
어제밤은 작심하고 대통령님의 년두 대담을 보았습니다. 용산 집무실아래 현관까지 나오셔서 KBS대담 기자를 영접하는 모습도 정겨웠습니다. 집무실안에 부친(연세대학교 교수)이 쓰시던 책장과 부친이 저술하신 책들을 보면서 한없이 부러웠습니다.
나는 아버지의 얼굴도 희미하지만 조그만 사진을 액자에 넣어(최근에) 기도원에서 감사한 마음담아 위로를 받고 있는데 명문대학교의 유명한 교수인 아버지로 부터 철저한 교육과 사랑을 받았을터이니 부럽습니다.
그리고 고인이 된 아버지를 흠모하면서 얼마나 많은 위로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사실까? 부럽습니다. 영부인인 김건희여사의 명품가방과
처신때문에 특검으로 공격을 받고 요즘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이 되고 있는데 평생을 죄인을 잡아 국가의 정의와 안녕을 위하여 검사로 사셨던 대통령님의 아내사랑에 감동감동이었습니다.
목사로서 평생을 예수님의 성품으로 거룩하고 사랑으로 살려고 기도하며 힘써 살고있는 나라면 과연 아내와 부부싸움이 아니면 혼구멍이라도 내주었을터인데 대통령님은 부부싸움이 없었다고 웃으면서 대답하시는 모습이 부러웠습니다.
윤대통령님의 아내사랑은 부럽고도 부럽습니다. 부처님이 결혼하셨다면 과연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실까? 오늘도 아내의 담낭염때문에 병원에 다녀오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더더더 아내를 사랑해야지! 그러나 나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대통령 선거운동때도 결혼 후 10년동안 주방에서 아내를 위하여 식사를 준비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김치찌개로 대통령실 출입기자들을 대접하시겠다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100분 대담은 미리 촬영하여 작품이 된 것으로 가볍고도 즐겁게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자의 질문? 모든 국민들이 궁금한 것은 재미 목사의 "디오르 명품가방" 에 대한 진솔한 답변이었습니다. 그러나 KBS 기자의 질문에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세계24000종족 중 그리고 250여 국가 중 머리가 제일 좋고 학력이 제일인 나라와 종족은 대한민국입니다.
만일 KBS기자의 질문(조그만 파우치)이었다면 우리나라는 이씨 왕조시대의 언론입니다. 만일 대통령실의 담당자들의 잔머리였다면 윤성열 대통령은 부끄러운 대통령이십니다.
죄없는 죄인들을 기소하고 감옥에 보내는 직업인임을 자백하는 것이고 힘있는 죄인들을 기소하지 않고 자유를 주는 탐관오리임을 자백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대통령 부부가 불쌍하게 느껴지므로 안타까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민족의 대명절인 "설"의 밥상머리에서 즐거운 대화가 아니라 갈라치기하는 명절이 된다면 얼마나 가슴아픈 명절입니까? 그리고 얼마나 불행한 대통령의 가정이겠습니까?
국민들이 선택한 대통령을 위하여 한국교회만은 편가르지를 말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주일학교시절의 믿음을 회복하시어 손바닥의 임금王자를 잊으시고 수염 달린 천공과도 이별하시고 아버지와 어머니의 교훈과 사랑으로 결단하신다면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되시고 가정이 될 것입니다.
"주여! 대한민국을 축복하시고 대통령 부부에게 은혜를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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