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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인돈 선교사와 한남대학교조회: 23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3-03-21 

샬롬!
이른 아침 주위에 있는 한남대학교를 걸으며 기도산책을 하였습니다 21세에 미국남장로교선교사로 대전에 파송되어48년간 6.25 전쟁을겪으면서.오늘의 웅장한 학교를 개척하였습니다 .
재학생 12.000여명의 종합대학교가 되었고 충청권에서 소문난 믿음의 대학이 된 것입니다. 나는 오전. 오후. 밤 집회 2시간씩 집회에 참석하고 나머지 낮시간은 넓고 넓은 켐퍼스를 밟고 뒷동산의 소나무밭에서 어싱을 하면서 조용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얀 목련화. 철죽. 동백나무꽃. 만발한 벗꽃을 보면서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는 하루였습니다. 집 떠나면 개고생이라고 합니다. 늙어서 아내가 없으면 고아라고 합니다. 기도원밥(6.000원짜리) 견딜만 합니다.
확실이 나는 기도원체질인가 봅니다. 시간마다 주시는 말씀은 꿀송이 말씀입니다.
3.000만원을 투자하여 말씀을 전하십니다. 그러나 수도권 예배당에서는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왜일까요?
속이 좁은 목사들이기 때문입니다. 교인들이 더 좋은 꼴을 먹을까? 아니면? 23일 한국의료선교회 총회를 준비하는데 장소때문에 고생을 했습니다. 목사가 사업가인지?
아니면? 목자인지? 주님께서 아실것입니다.
인든 선교사가 존경스럽습니다. 선교를 모르는 불쌍한 사업가들이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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