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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매화산 기슭의 숯불갈비집에서!조회: 10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3-03-18 

샬롬!
하루 앞 일도 모르고 사는게 인생입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시작한 유튜브 방송으로 쫒기는 삶을 살았습니다. 2년 동안에 3400꼭지의 말씀을 전했으니 나의 힘이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일주일에 한 번 5분 메시지로 "크리스챤 엑기스"의 말씀을 전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전해야한다는 사명감 때문입니다. 유튜브방송을 하지 않으니 하루가 자유롭습니다.
그러나 할일이 태산처럼 많습니다. 그러나 억메이지 않고 자유롭습니다. 오늘은 반가운 친구목사가 방문하겠다고 합니다. 한국감리교회에서 선교의 바람을 일으킨 선교학.철학박사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알고 인정해준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참으로 고마운 친구입니다. 목원대학교 총장과 실천신학대학원 총장을 했으니 나와는 비교할 수 없는 친구입니다.
내가 감리회 본부의 총무가 된것도 이친구의 덕입니다. 지금도 나를 향한 아쉬움을 말합니다. 내가 협성대학교 총장이 되었으면 큰 일을 하였을터인데. 감리교단의 감독회장이 되셨으면 감리교회의 큰 족적을 남겼을터인데.....그리고 "사마람선교회"에 강제로 끌어드리고 영성분과. 후원회장으로 세웠습니다.
오늘 점심은 안흥에 있는 "매화산 숯불고기집"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밑반찬도 깔끔하고 돼지갈비도 일품입니다. 얼마전 아내와 함께 다녀간 식당입니다.
식사비는 반칙으로 회장님이 현금으로 카드보다 속도가 빠르게 대접을 받았습니다. 식사 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정담을 나누었습니다. 좋은친구를 만나는 것. 그리고 사명을 나누는것. 영적으로 비전을 공유하는 것은 은혜이고 축복입니다.
아내의 명령으로 이발을 하고 집에오니 저녁식사 시간인 오후 6시입니다. 내일은 주일이고 월요일 부터 3일간 대전의 헐몬산수양관에서 열리는 수련회에 참석합니다. 23일 목요일은 한국의료선교회 43회 총회가 과천약수교회에서 있습니다. 금요일은 사마람에서 후원하는 은퇴목사님을 방문하는날입니다.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성령님이 인도하시는대로 순종하며 자유인의 삶을 살게하셨습니다. 욕심부릴일도. 시기하고 질투할일도 없고 살게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일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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