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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일본 음식이 먹고 싶다.조회: 14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3-03-17 

샬롬!
몇달 전 아들을 통하여 들은 일본관광에 대한 정보입니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일본의 음식을 먹기위해 관광을 많이 간다는 소식입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12년만에 일본에 국빈방문으로 가시는데 저녁식사를 두 곳에서 하시며 지극정성의 대접을 받았습니다.
오무라이스와 최고급 소고기 샤브샤브입니다. 자주 만나는 동창 친구는 극진한 애처가입니다. 유튜브에 윤대통령 때문에 일식집에 가서 식사한 푸짐한 식탁이 부러웠습니다.
가까운 시일에 아내를 동반하여 "일식집"에 가야겠습니다. 폐일언하고 "일식"은 세계화가 되었는데 "한식"은 아직 세계화가 되지 못했습니다. 왜일까요? 일본사람들은 무슨 직업을 갖더라도 대를 이어서 하기 때문에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나를 비롯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은 "빨리빨리"입니다. 금번에 행한 일본과의 대화도 너무 조급하게 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대통령이 귀국하시면 국론이 분열될 것 같습니다.
일본과 이웃사촌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국가간에 이웃과 공존하는 나라는 많지 않습니다. 사실은 부모자식간에도,형제지간에도. 가까운 친구지간에도 가까이서 함께 살면 사랑하며 화목하게 사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진정한 평화와 행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그만큼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입니다. 사실 일본과는 하나될 수 없는나라입니다.
섬에서 살다보니 틈만 나면 대륙으로 진출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본은 "왜놈" 중국은 "뙈놈"이라고 했습니다. 도무지 회개를 모르는 "사무라이 나라"입니다. 잘못했다고 빌지 않고 자결하는 민족입니다.
중국은 돈만아는 구두쇠나라입니다. 우리나라. 우리민족은 언제나 속국이었습니다. 중국은 황제이고 우리나라는 "왕"으로 신하의 나라입니다. 사실은 지금도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사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나라와 민족의 자존심을 가지고 살아야합니다. 태극기를 흔들고 만세를 부르돠 성조기나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지 말아야 합니다. 금년 3.1절에 세종시에서 "일장기"를 게양하며 자랑스럽게 유명인이 되었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군소교단의 장로교회 목사입니다.
일본치하의 36년 때문에 우리나라가 발전했다고 칭송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일제치하에 일본에 협력하여 부귀를 누린 사람들이 150만 입니다. 일본과 화합은 하되 역사를 망각한 나라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조용히 살아야 합니다.
오늘은 이사할 철수.똘이의 시멘트 창고를 물청소하였습니다. 아내의 고백입니다. 사랑하는 막내 손녀가 할머니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개에게 고랑에 흐르는 물을 먹이지 말고 깨끗한 물을 주라는 충고입니다.
가축도 사랑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도 사랑해야 합니다. 주여! 일본 사람을 사랑합니다. 저들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사랑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은 내몸 사랑으로 10.000보를 어싱으로 걸었습니다. 감사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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