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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세상에 이럴수가?조회: 15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3-03-16 

샬롬!
주님을 모시고 동행하는 삶은 하루 하루가 행복합니다. 오늘은 횡성 장날입니다. 나는 아내의 명을 받고 운전수와 배달부가 되었습니다. 지난 여름 에 다녀온 식당앞에 꽃나무가 아름다웠습니다.
그당시 아내는 꽃 이름을 알았으나 이제는 기억이 없다고 합니다. 섬강 근처의 보신탕집입니다. 멍멍탕이 아니라 "염소탕"입니다. 아내의 기억이 살아났습니다. "능소화" 입니다.
식목일에 맞추어 철수와 똘이의 저택 울타리에 "능소화"를 심을 것입니다. "종탑" 앞에도 "능소화"를 심을 것입니다. 어제와 그제는 철수와 똘이를 위하여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문이 없는 두 창고에 쌓인 쓰레기와 폐기물을 치우고 내일은 물청소를 할 것입니다. 오늘은 친구목사의 "어싱장"에 황토와 소금을 뿌려서 만드는 일을 도왔습니다.
20키로의 어싱용 황토가 한 포에 12,000원이라고 합니다.나보더 한살아래인 친구목사가 나보다 더 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4.1-10.31일 열리는데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잔디밭 "맨발의 천국"이라는 기사입니다.
맨발로 걸으며 지구와 교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지구촌에 생존하는 모든 동 식물들은 지구와 접지하며 삽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간만이 흙을 거절하고 삽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이 행복할 수 없지요. 조금만 공부하고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데 알려고 하지않고 도리혀 비웃고 판단하고 정죄합니다.
나는 병든 사람. 약한 사람, 옥에 갖인 사람. 굶주린 사람. 헐벗은 사람을 보면 "연민의 정"을 느낍니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주고 싶은 마음. 베풀고 싶은 마음입니다.
오늘의 빅 뉴스는 고인이 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의 반란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관계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자의 관계입니다. 세상에 어찌 이럴수가 있을까요?
하나님은 죽어서만 심판하시는 것이 아니라 살아생전에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보기에 행복한 것처럼 보여도 마음은 지옥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공평하신 우리들과 나의 아버지라고 믿습니다.
코에 호흡이 있는자는 믿지 말아야 합니다. 돈이 무었인지? 돈 때문에 문제입니다. 부자가 행복하다면 돼지의 행복일 것입니다. 돈이 주인이면 돈에 미친 사람입니다. 욕심을 버려야 마음에 성전이 이루어 집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부자다" 아내에게 자주하는 설교입니다. 주면서 베풀며 사는 사람이 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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