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제   목: 하나님 만세! 우리들의 아버지 만세!조회: 13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3-03-14 

샬롬!
신앙생활에서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완전을 향하여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 에베소교회는 첫사랑을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성령님의 경고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소아시아에 있는 7교회는 모두 지진으로 폐허가 되었습니다. 바울사도와 초대교회 성도들이 전도하고 교회를 세웠던 튀르키예는 모슬렘 99%의 교회가 되었습니다.
몇년전 소식입니다. 해외 선교사 3.000명이 사역하는데 현지인 교인역시 3.000명이라고 합니다. 한국교회의 오늘을 보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며칠전 강원뉴스입니다.
강원도는 북한과 접경지역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화"라는 이름을 모두 삭제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대통령이 바뀌고 도지사가 바뀐다고 "평화"라는 단어를 삭제하고 "멸공"이라고 한들 "멸공"이 됩니까?
전두한 대통령때 국민모금으로 지은 "평화의 댐"의 이름은 어찌될 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평화의 왕"이십니다. UN이 아무리 평화를 외쳐도 헛수고입니다.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만이 평화를 만듭니다. 그래서 팔복에서 "평화를 만드는자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축복해주셨습니다. 세계1차대전. 2차대전. 6,25잔쟁을 회상해봅니다.
한국군과 미군이 역대급의 훈련을 앞서서 북한은 순항미사일 2발을 잠수함에서 발사했습니다. 신문에서는 "얼어붙은 한반도"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은행 두 개가 부도가 났습니다.
오늘 당장에 한국의 주가가 급락했다고 합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과 중국의 경제전쟁. 우리나라의 수출은 급감하고 ....정치는 실종되었습니다.
한국교회의 현주소는 어떻합니까? 내가 속한 감리교회는 어떻합니까? 지방에서는 감리사 되기위한 전쟁입니다. 감독회장 전쟁도 시작되었습니다.
횡성군에서는 횡성군수와 김광덕 목사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600여표로 신승하여 군수가 된 사람은 교인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8월 홍수로 정부에서 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500억원이 넘게 지원을 받았습니다. 나에게 딱 걸린것입니다. 매일 새벽 기도하고 있습니다. 공직자들의 양심이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골 늙은이라고 무시하고 차별하면 않됩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김광덕목사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종입니다. "평화의 종"을 무시합니다. 하나님이 "이놈"하십니다.
   

All Contents Copyright ⓒ chpa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