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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속지 마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조회: 15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3-01-24 

샬롬!
삶과 죽음의 거리가 결코 멀지 않습니다. 어쩌면 눈 깜짝할 사이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드디어 3.000만을 돌파했습니다. 인구 대비로 세계1위라고 합니다. 누적 사망자 숫자로는 세계 34위입니다.
코로나19도 방역으로 한때는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였는데 누구말이 옳은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5.200만 인구중 확진자가 4,000만명은 더 되는것 같습니다. 주위에 백신주사를 맞지않은이들이 많습니다. 보통 감기처럼 간단히 앓은 사람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제 주위의 노인들은 거의 모두 죽을 고생을 하셨다고 고백합니다. 우리부부도 지난해 11월에 8일동안 입원하였습니다. 정부에서 무료로 공급하는 독일 화이자의 치료제 효과를 체험하였습니다.
설 명절을 보내면서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덕담으로 인사를 나눴지만 글쎄요. 자신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세계 인구가 지난해 11.15 유엔 공식 발표 기준으로 80억명을 돌파했습니다.
1800년대 초반10억명이었던 세계 인구는 20세기 이후부터 빠른 속도로 증가하여2011년 70억을 돌파하고 11년 만에 80억 명을 넘어섰습니다. 그 사이 세상은 점점 더 살기 좋은 곳이 되었습니다.
육체적으로 더 편하고 좋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인구 절벽의 나라로 지구촌에서 제일 먼저 사라질 나라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책임이 중대합니다. 결혼과 자녀를 양육하는것도 법으로 막을수가 없습니다. 예를들면 국민의 4대 의무처럼 세금을 더 부과하고 대통령도 공무원도 될 수 없다면?
그러나 교회가 차별금지법을 반대하지 않고 이민법 제정을 반대하지 않고....독일의마르켈 전 총리의 독일처럼 난민 수 백만을 수용하고 이주 노동자를 차별하지 않고 환대한다면?
설 명절을 맞이하여 한국교회가? 80세 고령의 목사가 생각해봅니다. 예수라면? 마음이 변하여 새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예수님처럼 사는 것은 지구촌의 80억을 품고 기도해야합니다. 탈북자. 장애인.....나도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사람팔자 시간문제입
니다. 믿는이들은 성품이 변해야 합니다. 변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해야합니다.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수 있습니다. 그사람에게♡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참 복입니다. 가짜 복을 받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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