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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걸어서 세계속으로! 걸어서 평양속으로!조회: 10  
 글쓴이: 대표선교사  (kkd0107)  email  작성일: 2023-01-23 

샬롬!
온몸이 가려워 깊은자을 잘수없습니다. 새벽 2시에 일어나 타올로 냉수마찰을 하였습니다. 옛날 어린시절의 겨울 설준비는 섯달그믐날 대형 옹지에 따뜻한 물을 붓고 온몸을 담구어 온몸을 청소를 하였습니다. 까마귀가 아저씨 아저씨한다는 속담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상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목욕을 못하고 양발목에 비닐을 감고 처외삼촌 묘지를 벌초하듯 두 번을 샤워를 했으니 ...정신적인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결심과 각오를 하고 오후 2시에 기도원 화장실의 간이목욕탕에서 모험을 한 것입니다.
수술한 발가락 두개가 아주 예쁘게 새살이 돋았습니다. 그러나 10개의 발가락은
아직 얼음이 녹지 않았습니다. 내일은 한의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고 민간요법인 마늘껍질을 끓인 물에 양발을 녹여야겠습니다. 친구 목사의 덕담입니다. 4 가정 부부가 맨발걷기를 하는데 단순한 김목사가 동상으로 입원하므로 7명을 동상에서 구출했다는 것입니다.
살신성인까지는 아닐지라도 맨발걷기를 통하여 수 많은 사람에게 건강과 예수생명으로 살리는데 쓰입받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오늘은 휴식시간에 KBS의 걸어서 세계속으로! 걸어서 평양속으로!를 감명깊게 기도로 시청하였습니다.
통일은 요원할지라도 금강산 관광이 계속되고 개성공단이 활성화되면 전쟁의 불안과 위기는 없을것이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보수정권에서 나의 희망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연평도 포격. 천안함 폭침을 당했습니다. 깡패와 같은 북한은 언제. 어떻게 도발할지 두렵습니다. 지구촌을 불태울 원자탄. 수소탄이있다고 합니다. 북한에도 있다고 겁을 줍니다. 생화학무기도 많다고 합니다.
나는 윤석열 정부가 왠지 불안합니다. 어찌해야할까요? 한국교회가 보수와 진보로 나뉘어 정죄하지 않고 전쟁 없는 평화. 그리고 통일을 원하지 않아도 2500만 동포들의 영혼구원을 위하여 기도한다면 우리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무신론 공산정권을 허무실것입니다.
한국교회를 이끄는 지도자들. 대형교회 목사들이 왜 이끌지 못할까? 않할까? 선교적인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선교없는 교회는 이단보다 더 무서운 교회입니다. 선교의 하나님이 직접 돌파하시기 때문입니다. 돌 하나도 남김없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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